![]() | ||
| ^^^▲ 한나라당 새해인사 ⓒ 한나라당^^^ | ||
[근혜사랑 성명서 전문]
한나라당 홈보위원장,디지털정당위원장 물러나라!
며칠전 발표된 한나라당의 2006년 7대뉴스에 선정에 분노한 근혜사랑을 비롯한 박근혜 전,대표님 지지자들과 당원,국민들의 항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해당 위원회는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고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았습니다. 변명이란게 김우석 디지털정당위원장의 자기 소관이 아니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또다른 이는 지방선거 압승에 이미 그 내용이 포함된 것이 아니냐 하며 본질을 왜곡하였고 단지 제목에 문구 한 줄 넣는 것으로 당원,지지자,국민들의 분노를 배가 시켰습니다.
게다가 한나라당보에서도 10대뉴스로 해서 처음 올린 7대뉴스를 재탕한 것에 다름아니었습니다.
새해인사 동영상이라고 올린 것은 이런 분노에 휘발유를 부었습니다.
대선후보들의 새해인사를 같은 양식으로 만들지 않고 특정 후보를 부각시켜주는 듯한 화면 구성을 하여 당 지도부가 밝힌 경선관리의 공정성을 심대히 훼손하였습니다.
이런 편파적이고 불공정한 모습에 전혀 제대로된 해명이나 사과, 시정조치도 않는 한나라당 홍보위원회,디지털정당위원회 책임자들의 파렴치함과 치졸함를 용서할 수 없습니다.
지난 세차례의 성명에서는 그래도 곧 진솔한 사과도 하고 시정조치가 있으려니 했습니다.
하지만 히려 더 우리의 주장을 비웃는 듯한 행동으로 일관하는 그들에게 더이상의 인간적인 배려를 해줄 의무도 이유도 없어졌습니다.
이에 근혜사랑은 다음과 같이 요구합니다.
1. 공정한 경선분위기를 해친 해당 위원회 책임자들은 즉각 자진 사퇴할 것을 촉구합니다.
2. 해당 위원회들은 당내외 여론형성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각 위원회내에 각 예비대선후보진영을 대표하는 네티즌 대표들에 의한 모니터링제도를 실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한나라당 지도부는 추후 유사한 형태의 재발방지를 약속하여 주실 것을 촉구합니다.
4. 당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당내 공정한 경선분위기를 해치고 분열상을 초래하는 인사나 소모임에 대해 단호한 조치를 하여 줄 것을 촉구합니다.
이상과 같이 촉구하오니 한나라당의 조속한 조치와 원만한 사태 해결 및 향후 건전한 경선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희망합니다.
2006. 12. 30.
근혜사랑 일동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