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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전 대표피습당한 흔적이 생생한체 지지연설을 하는 박 전 대표^^^ | ||
한나라당 7대뉴스 선정에 항의했던 박근혜 지지자들이 강 대표의 해명사과가 없고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우유부단한 처세에 강력 항의하며 대치해 오던중 또다시 한나라당 당보에 10대뉴스중 박 전 대표의 이름과 업적이 유린당한걸 본 지지자들이 당홈에 재차 항의를 하던중 호박넷 회원들이 다움"아고라"에 "항의합니다 10,000명 서명운동"을 벌려 범박들이 대거 몰려가 서명을 하는 사태로 번지고 있다.
또한 "박근혜지지홍보단"은 "해명이 나올때까지 무기한 서명운동을 전개하기로 하고 만일 계속해서 당 대표가 당원,지지자들을 무시한다면 즉각 당사를 찾아가 항의운동을 벌일 기세여서 한나라당과 범박지지자들 사이에 예견치 못한 충돌이 일어날 조짐이 보인다.
[아고라 항의 서명]
박근혜 전 대표의 업적이 유린 당했습니다. 서명목표 10,000명
기한:06.12.29발의 - 07.01.29 마감
[항의내용]
한나라당 2006년"7대뉴스"와"당보10대뉴스"를 발표하여 배포되었으나 박대표시절 수많은 업적과 선거유세도중 피습테러를 당한 엄청난 사건임에도 단 한줄의 내용이 없었습니다.
이는 당원과 지지자들을 무시한 처사로서 독선적 오만한 행위로 간주하고,대권주자인 박 전대표를 정치적 음해하려는 목적이 있다고 판단하여 이에 대한 철저한 해명과 재발방지,또한 당을 장악하고 있는 불순세력을 색출하여 한나라당의 정당정치를 실현하고자 항의 서명운동에 돌입하오니 당원,지지자,국민들은 적극 참여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박 전 대표는 좌초하는 당을 살리기 위해 당사를 국가에 헌납하고 먼지나는 천막에서 애국애족으로 일관하며 각 지방선거에서 압승, 지금의 당을 살려왔으나 내부의 음모로 그업적이 사라졌습니다.너무 원통합니다.
박근혜 지지홍보단은 한나라당 강 대표와 지도부에 수차에 걸쳐 항의 촉구를 했다.
1)강 대표는 "본인도 모른체 7대뉴스가 선정되어 게시되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정확한 해명을 하고 해당자를 밝히기를 촉구한다.
2)당 대표에게 보고도 안하고 7대뉴스를 게제한 당사자를 문책하라.
3)홍보위원장에 중립성 인물로 재 선정하라.(심재철 mb측근이다)
4)대권주자 경선과 대선때까지 당지도부는 중립을 지켜라.
5)정두언 발언에 윤리위원회는 적절한 조취를 취하라. (정두언 "의원 동행 우르르 몰려다녀" 발언관련)
6)당을 위해 지대한 업적을 쌓아온 박 전 대표 업적이 사라졌으며 박 대표 시절의 업적과 자취를 무슨 연유로 뺐는지를 밝혀야한다.
7)당보 10대뉴스에도 유사한 행위를 같이 해명하라.
수차례에 걸쳐 항의를 했으나 조취를 취하지도 않고 우유부단한 처사에 더욱 강력히 항의하는 차원에서 무기한 서명운동을 할것이다.국민들은 분노하며 당원들도 이런 행위를 강력규탄 한다. 지지자들 또한 이를 묵과하지 않고 당지도부를 예의 주시 하고있다. 조속한 해명 사과를 다시금 재차 촉구한다.
2006,12,29 <박근혜 지지홍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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