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은문화제 예산확보 박진현도의원 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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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은문화제 예산확보 박진현도의원 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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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현도의원 이완섭의원 담당공무원과 예산확보방안 논의

^^^▲ 박진현 경북도의회 의원 설명중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박진현 도의원은 12월26일 오후 4시경 영덕군의회를 방문하여, 이완섭의원과 함께 목은문화제 예산확보와 월월이청청 道 문화제지정 문제로 김상학 문화예술계장과 김도현주사와 머리를 맞대고 협의를 하고 있다.

이날 박진현의원은 영덕군의회 이완섭의원에게 문화관련 축제데 대한 道예산에 대한 논의중 이완섭의원이 목은문화제 예산확보건을 확인한바

박진현의원은 경북도에 예산상정 확인을 하지못하였다고 한바, 이완섭의원은 해맞이축제로 한창 바쁜 김상학계장과 김도현씨을 불러 목은문화제에 대한 설명해줄것을 요청한바,

김상학계장과 김도현 주사는 자료와 설명을 통하여, 道예산 확보방안에 대한 설명을 하고 예산확보를 위하여 박진현도의원에게 노력해줄것을 당부 하였다.

^^^▲ 한시백일장 풍경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목은문화제란?

영덕군은 고려 말 대(大) 사상가인 목은 이색선생이 출생한 영해면 괴시리에서 목은문화제를 내년 3회째 개최할 예정에 있다.목은문화제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문화제는 성리학자인 동시에 훌륭한 재상으로서 불사이군의 충절과 고려문학을 대표하였던 시대의 문인, 목은 이색선생을 추모하는 전국적인 문화행사로 승화시키기 위하여 250여명이 10개조로 나누어 한시백일장을 열고, 500여명이 참가하는 학생백일장도 개최할 예정이다.목은 이색선생의 명성에 걸맞는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영덕군과 목은연구회 주관의 행사에서 道단위 행사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 목은문화제를 전통문화로 계승발전 시키기 위하여, 이완섭의원[당시 문화원 사무국장]은 학계 목은문화제 추진위원회 각유림등과 함께 각고의 노력 끝에, 목은문화제를 전통문화 행사로 처음 선보이기도 했다.

영덕군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전통문화가 살아 숨쉬는 문향과 충절의 고장임을 대내외에 더욱 알리는 계기로 삼기위해 전통 한옥 고가탐방, 민속놀이 체험장, 전통 먹거리 체험장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마련하여 유교문화개발사업의 가시적 성과를 홍보하고 향후 전통유교 체험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또한, 목은연구회 주관으로 목은 이색선생을 회고하는 국내 저명한 서예한학자들의 대표작품을 목은기념관에 전시하고, 서예대가의 휘호 시범도 선보일 예정이며, 영남남씨 종택에서는 경상도 동해안 일대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전통생활관도 마련하여 전통 혼례와 제례를 재현하기로 하였다.

^^^▲ 박진현도의원 이완섭 영덕군의회 의원 김상학 문화예술계장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또한, 목은연구회 주관으로 목은 이색선생을 회고하는 국내 저명한 서예한학자들의 대표작품을 목은기념관에 전시하고, 서예대가의 휘호 시범도 선보일 예정이며,

영남남씨 종택에서는 경상도 동해안 일대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전통생활관도 마련하여 전통 혼례와 제례를 재현하기로 하였다.아울러 목은 이색선생 생가 터(무가정)를 비롯한 기념관, 괴정, 유허비, 관어대 등 목은 선생이 주요작품의 배경으로 삼았던 지역문화제를 문화해설사의 상세한 설명과 함께 답사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한다.

본 행사는 진행될 특설무대 주변에는 지역의 전통 옹기장인 백광훈 옹의 작품 전시와 함께 영덕군 관광사진전도 함께 펼쳐져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예향의 문화향기에 푹 빠져볼 수 있도록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하고있다.

^^^▲ 김상학 문화예술담당 김도현주사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본 행사는 진행될 특설무대 주변에는 지역의 전통 옹기장인 백광훈 옹의 작품 전시와 함께 영덕군 관광사진전도 함께 펼쳐져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예향의 문화향기에 푹 빠져볼 수 있도록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하고있다.

영덕군은 격년제로 개최되는 목은문화제를 계기로 수려한 자연경관과 전통문화를 접목시켜 괴시․인량마을을 각종 전통유교문화 체험장으로 활용하는 등 지역문화의 우수성을 활용한 관광수요를 창출하여 관광영덕의 이미지를 제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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