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꼴불견 금연뉴스 & 유익한 금연뉴스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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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꼴불견 금연뉴스 & 유익한 금연뉴스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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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연연구소 선정

한국금연연구소가 정부의 금연정책을 우회적으로 비꼬듯 '2006년 꼴불견 금연뉴스 & 유익한 금연뉴스10'을 선정해 발표했다.

한국금연연구소가 바라본 꼴불견-빈수레 뉴스는 앞뒤 사리에 맞지 않거나 과장 및 신뢰가 떨어지는 뉴스가 뽑혔으며, 유익한-으뜸뉴스는 정확성, 또는 신뢰성을 주며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금연에 유익한 정보제공이 되는 것을 뽑혔다.

[꼴불견-빈수레 금연뉴스]

1)복지부, '담배,당신의 폐 망치는 무기'편 - 2006 대한민국공익광고 부문 금상
2)금연상담전화사업 예산 지원 계속해야
3)성인 남성 흡연율 40% 진입 - 담뱃값 인상 영향, 월 대폭 하락
4)싱가포르 기내 화장실서 담배피우다 - 승무원에 발각돼 180만원 벌금형
5)흡연율은 줄었는데, 담배 판매량은 늘었네
6)가장 효과적인 금연운동은 담배값 올리는 것이다
7)[역사서비스 사실은] 처칠은 담배 때문에 오래 살았다?
8)한국화이자제약, 금연유공자 감사패 받아
9)금운협, 성인 흡연율24,6% 2004년 이후 최저
10)[건강]금연水를 아시나요?…담배 끊을 때 도움 주는 음식

[유익한-으뜸 금연뉴스]

1)한국금연연구소 성명 - '양담배 군납은 국가폐망의 지름길'
2)'현행 담뱃값 경고 문구 더욱 강화해야'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조사 평가 결과
3)블룸버그 뉴욕시장 금연 캠페인에 1억2천만달러 기부
4)[지평선] 속임수 마케팅
5)궐련형 금연보조제 타르 등 위해성분 관리 강화
6)'라이트' 표기 담배흡연자 속였다, 미 뉴욕 연방법원 집단 소송 인정
7)WHO 담배피면 채용불가 선언 - 현재 흡연자는 '끊겠다'약속 해야
8)"미 담배 니코틴 함량 몰래 높혀"
9)금연협, KT&G 허위 광고 고소 - 저 니코틴 등 순한 담배로 소비자 기만
10)7월부터 중소 사무실.공장.관공서도 금연구역으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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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킹 2006-12-26 17:49:05
담배가 담배다와야 담배지 노 스모킹!!! 노무효스럽 담배가 인기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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