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선정, ‘2018 공연 베스트 7’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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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선정, ‘2018 공연 베스트 7’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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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5작품, 아동·청소년극 1작품, 해외 1작품 부문 선정
▲마지막 장면.
▲마지막 장면.

5일, 월간 '한국연극'(편집위원장 김미혜)이 ‘2018 공연 베스트 7’을 발표했다. 월간 '한국연극'은 1976년 1월부터 발간해온 연극전문지로, 지난 2006년부터 매년 12월호를 통해 부문별(△국내 작품 △아동·청소년극 △해외 작품) 우수한 작품을 선정, ‘공연 베스트 7’을 발표했다.

‘2018 공연 베스트 7’의 후보작은 월간지 발행 일정상 2017년 11월부터 2018년 10월까지 공연된 작품을 토대로 편집위원단의 1차 심사를 통해 결정되었으며, 이후 월간 '한국연극' 편집위원과 외부 선정위원단의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아동·청소년극 부문은 별도의 심사위원단을 통해 결정됐다.

올해의 우수 국내 작품은 예년과 달리 초연작과 재연작을 구분하지 않고 선정한 것이 특징이다. 아동·청소년극 역시 한 개의 작품이 극단의 레퍼토리로 개발, 발전되어 장기간 공연하는 경우가 많아 초연작과 재공연을 구분하지 않은 채 우수 공연을 선정했다.

올해 월간 한구연극 최종 선정 작품은 ▲남산예술센터, 극단 동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연출 강량원)▲극단 바바서커스 '댓글부대' (연출 이은진) ▲극단 신작로 '비평가'( 연출 이영석)▲국립극단 '오슬로'( 이성열)▲프로젝트 아일랜드 '일상의 광기에 대한 이야기(연출 서지혜)'이며 아동청소년극과 해외작품부문은 ▲극단 즐거운사람들 '푸른 하늘 은하수'▲샤우뷔네 베를린 '리처드 3세'으로 총 연극베스트 7편이 선정됐다.

월간 한국연극은 12월호에 각 연극베스트7를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연극베스트7 일상광기
▲연극베스트7 일상광기
▲2막 사진배치7
▲2막 사진배치7
▲일상광기2.
▲일상광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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