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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 담근 김장김치를 홀로사는 노인에게 전달하는 정광석 영광읍장 ⓒ 백용인^^^ | ||
지난 18일 담근 김장김치는 20여 통으로 거동이 어려워 김장김치를 담지 못하는 홀로사는 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불우이웃 50명을 선정해 전달했다.
부녀회원과 읍사무소 직원들과 함께 김장김치를 전달한 정광석 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담근 김장김치가 주민들의 마음에 따뜻한 정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일이라면 어떤 일이든지 찾아서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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