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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환경축산 교육 및 축산인 한마음대회에서 인사하는 강종만 영광군수 ⓒ 백용인^^^ | ||
오전 친화경축산 교육에 강사로 초청한 전라남도 조상신 축산정책담당 은 “내년에는 친환경축산 기반의 구축, 경종과 축산이 함께 하는 친환경 농업, 가축질병 예방 및 위생관리 강화, 친환경축산농가 경영안정 및 유통지원, 깨끗한 농장가꾸기를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한, “무항생제 축산농가 육성을 추진과 유기축산 농가의 시범모델 육성과 함께 친환경축산의 조기 정착을 위해 농가의 자발적인 참여로 생명산업, 환경과 조화되는 축산을 만드는 것만이 축산업이 생존 할 수 있는 길이다”고 강조했다.
축산인들은 결의문에서 쌀, 보리 중심의 경종농업이 한계에 이르고 농촌의 노령화, 공동화진행 및 한·미 FTA협상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고
여기에 악취방지법, 오분법, 국토이용계획법, 건축법, 주민의 민원 등 각종 규제가 축산에 가해지고 있는 현실에서 무관세 FTA협정은 발가벗고 외국 축산과 싸우라는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면서
사전 대책없는 한·미 FTA를 반대,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광우병 발생국인 미국 쇠고기 수입검역을 엄격히 적용, 자연과 경종농업과 상생하는 친환경축산에 적극 참여, 축산을 농촌의 주력산업으로 육성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자고 결의했다.
이날 2부 행사로 우유 빨리 마시기, 사료들기, 축산 ○ × 퀴즈, 노래자랑 등 다체로운 행사를 가졌다.
축산단체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영광 축산인 만남의 장을 통한 단결과 화합을 유도하고 축산 정보 교류를 통해 축산발전을 도모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우수축산물 생산, 환경과 조화되는 친환경 축산을 위해 축산농가 스스로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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