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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리보는 미래의 중랑구의회?중랑구의회(의장 송충섭)로 부터 초청을 받은 신목초등학교 학생들이 중랑구의회 본 회의장에서 "TV 광고는 우리에게 유익한가?"라는 주제를 가지고 열띤 토론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중랑구 관내 초등학생들이 지역 의회에서 하는 의회를 체험하고 토론을 벌이는 등 풀뿌리 민주주의인 지방의회를 체험하는 모의 의회를 실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중랑구의회(의장 송충섭)는 18일(월) 관내 묵2동 소재 신묵초등학생 5, 6학년생 32명을 초청해 의회 본회의장에서 민주적인 절차에 의한 합리적인 의사결정 과정과 지방의회를 체험하는 모의의회를 실시했다.
중랑구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텔레비젼 광고는 우리에게 유익한가?”라는 주제로 다양한 의견과 예방 방안을 제시하는 열띤 토론을 가졌으며, 의회 사무국 직원으로부터 본회의장에서의 예절, 의사진행 요령과 발언방법, 실천사항 도출 등에 대해서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환영인사에서 중랑구의회 송충섭 의장은 “어려서부터 민주적인 절차에 의한 의사결정 과정을 익히고 체험함으로써 민의의 전당인 의회를 이해하고, 발언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모의의회를 개최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비회기중에는 많은 어린이들이 의회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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