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지방경찰청이 이번 유성기업 폭력사건을 매우 중대한 범죄로 보고 철저히 수사하여 엄정히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경찰청은 사건 발생 직후 아산경찰서 형사과장을 팀장으로 전담수사팀 3개 팀 20명으로 확대하여 수사를 진행하고, CCTV를 분석하여 목격자 및 관련자(19명) 진술 등을 통해 폭행에 가담한 7명과 경찰과 소방관의 진입을 저지한 5명의 신원을 확인하여 출석 요구서를 발송했다.
피의자들이 출석에 불응할 경우 체포영장을 발부받는 등 엄중하게 사법처리할 예정이다.
한편, 경찰청은 본청 정보화장비기획담당관(총경 김호승)을 단장으로 감사, 생활안전, 수사, 경비, 정보 등 13명으로 특별 합동감사팀을 편성하여 경찰 초동조치 단계에서의 문제점 등 직무감사를 통해 경찰 대응 전반에 대하여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경찰청은 앞으로 묵과할 수 없는 폭력행위에 대하여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히 대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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