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차장의 시위대^^^ | ||
14일 금강하구언에서는 17년간 끌어온 장항국가공단 즉시 착공을 촉구하는 서천군민의 분노가 일시에 폭발 끝내 국도21호선과 29호선 교차로가 3시간가량 점거 경찰과 서천군민의 대치상태가 진행 되 앞으로 산단 의 갈길 이 험함을 예고하였다.
17년간 방치한 정부는 그간 사업의 축소 조정이 반복되고, 현시점에서 전면 재검토 대상으로 분류 급기야 산단 의 착공을 기대하던 서천군민의 전면적 실력행사의 분기점으로 폭발했다.
14일 오후 2시경 금강하구언 주변 주차장에 3천여 명이 집결 군민 궐기대회를 갖고 장항 산단 착공을 위한 대정부 투쟁을 선언하며 점거를 시도했으며,
인접시도의 개발을 바라보던 주민들은 17년 전 정부에서 발표하고 결정 대부분 절차를 거친 상태에서 환경보존에 대한 우려 등으로 미루고 미뤄 지금 시점에서 전면 재검토 운운하는 정부의 행정 절차에 대하여 심각한 직무유기라고 성토하였다.
특히 장항 산단 착공 대정부 투쟁 비상대책 위원회 김경재 위원장은 정부의 서천군 홀대와 계속되는 단식투쟁으로 서천군수(나소열), 서천군 의회 의원(전익현)등이 긴급 후송되는 사례로 군민의 분로는 이미 돌이키기 어려운 상태라 말하고, 더욱 강력한 대정부 투쟁을 위하여 서천군민들은 대한민국 일원임을 포기하는 강력한 투쟁을 선언했다.
이어 집회 참여자들은 국도 교차로에 진입 가두시위를 벌이고, 미리 대기하여둔 트랙터 40여대를 동원 국도 점거를 시도했다.
트랙터를 앞세운 시위대는 30여 미터를 전진 했으나 경찰병력의 완강한 저지에 3시간가량 대치 후 5시30분경 자진 해산 마무리 됐으며, 경찰병력과 약간의 충돌만 있었을 뿐 인명피해는 없었다.
비상대책 위는 앞으로 정부의 움직임에 주시하며, 등교거부 및 납세 거부 운동 등 강경 투쟁도 불사할 방침이라 말하고, 배움의 학생들이 등교거부 하는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부는 즉시 착공하라 외쳤다.
| ^^^▲ 서천군민의 분노^^^ | ||
| ^^^▲ 투쟁 투쟁 투쟁^^^ | ||
| ^^^▲ 군민과 경찰의 대치^^^ | ||
| ^^^▲ 농기계와 경찰^^^ | ||
| ^^^▲ 대치 상황^^^ |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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