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적으로 환경 이슈가 계속되면서 어떤 분야에서건 친환경 제품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고 실제 친환경 제품 혹은 환경과 관련된 활동을 하는 기업 및 브랜드들의 가치가 주목을 받는 중이다. 이러한 가운데, 친환경 전주가구 업체 ‘보노엠(BONO.M, 대표 강현주)’는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tvN 주말드라마 ‘나인룸’에 가구제품을 협찬하면서 자사 가구들을 안내함은 물론 친환경 가구를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보노엠’이 드라마 나인룸 협찬가구로 제공한 제품으로는 우선 주인공인 기유진(김영광 분)의 방에 있는 쇼파가 대표적이다. 이 나인룸쇼파는 패브릭을 가죽처럼 표현한 카우치 패브릭으로써 멋스러운 디자인을 갖추고 있어 드라마 속 쇼파로써 제 역할을 한다. 또한 일반 패브릭 제품보다 먼지가 잘 타지 않고 지퍼를 열어서 세탁도 가능하다. 다른 일인 소파나 암체어와 레이어드 하기 쉬워 선호도가 제 각각인 모든 연령층에서 많이 선호하는 제품이기도 하다.
이 나인룸협찬가구 브랜드인 ‘보노엠’은 실용성이나 디자인만을 고려한 기존의 가구의 기준에서 벗어나 환경이나 건강까지 염두에 두고 가구를 개발하는 브랜드로, 화학 마감질을 배제해 피부와 호흡기가 화학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가구를 제작할 때 필수인 접착제와 염료 역시 자연추출 성분을 원료로 한다. 이와 함께 최고급 리사이클링 티크 원목을 사용해 견고한 내구성과 자연소재의 따뜻함도 지니도록 해 가구의 가치도 끌어올리고 있다.
취급 품목으로는 쇼파부터 암체어, 침대, 매트리스, 의자, 책상, 콘솔 등 다양한 가구들을 종합적으로 개발, 생산하며 맞춤커튼과 블라인드 등 인테리어 요소들도 함께 제공한다.
특히 ‘보노엠’ 가구는 세계 환경재단 Tree4Tree와 NGO 단체에 참여함으로써 환경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데, 원목가구를 판매할 때마다 Tree4Tree를 통해 묘목 한 그루를 심으며 환경으로부터 온 나무소재의 가구들에 대한 보답을 이어가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 설립된 비영리재단 Tree4Tree는 재조림 사업 및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힘을 실어주는 비영리 재단이다.
업체 관계자는 “금번 나인룸 협찬을 통해 ‘나인룸쇼파’라는 별칭까지 붙을 정도로 전주가구단지는 물론 전국적으로 제품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데 비단 보노엠 제품뿐만 아니라 환경에 대한 관심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며 “금번 드라마의 성공적인 방영을 위해서도 협찬사로써 기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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