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내 실업계고 교장 125명과 직업교육담당 전문직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 연수는 한국커뮤니케이션 오익재 소장의 ‘학교를 신나게’ 한국기술교육대 문형남 전임 총장의 ‘학교안전교육의 중요성’ 등의 특강이 이루어졌다.
특히 직업교육 경쟁력 강화방안 모색을 위한 시간에는 직업교육연구회의 연구활동 보고, 신일정산고의 지역중심학교 운영, 청평공고의 전문교과 동아리 운영, 군자공고의 산학연계 현장실습 운영 사례 등이 발표, 많은 호응을 얻었다.
김 교육감은 특강을 통해, 70년대 산업화 사회에서 100억불 수출 달성을 가능하게 한 실업교육이 고부가가치 창출시대에 와서 외면 받고 있는 현실을 안타까워하고 우리 사회는 모든 사람이 초등에서 대학까지 진학하려는 ‘원통형 구조’ 라고 지적하였다.
‘머리만 존재하는 비균형적 인력 구조를 탈피, 머리와 손, 발이 다 있는 건강한 사회를 구현해야 한다’ 고 하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도전정신으로 인력구조의 조정자 역할을 실업계고가 담당해 달라” 고 하였다.
또한 변화와 혁신, 정보 습득, 다양화된 교육으로 특성화된 명품교육을 실시, 학생들이 꿈과 야망을 갖고 ‘세계 일류의 글로벌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사기를 진작해달라고 당부하고 ‘뿌리 있는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애국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바른 국가관을 기를 수 있는 교육시스템 구축으로 자기 정체성과 국가관이 투철한 희망경기교육을 실현해가자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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