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금산중,고등학교 총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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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제14차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열려

^^^▲ 재경 금산중,고 총 동창회 송년의 밤
ⓒ 김동권 기자^^^
재경 금산중․고등학교 총동창회 ‘2006년 제14차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이 구랍 7일 롯데호텔 가네트룸에서 개최되었다.

신선주 사무처장 사회로 열린 이날의 모임에는 유한열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귀한 시의원, 직전회장 황충정 동문, 1회 박지인 동문, 2회 김충기 동문, 6회 임유성 동문, 8회 강인철 동문, 9회 김영보 동문, 10회 길호섭 동문, 11회 김종성 라태규 동문, 12회 이영문 김문영 동문, 17회 김세진 김동식 동문, 지방초청 동문 등 400여 명이 참석했는데 신정순 동창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고 “멀리 금산․대전 등 지방에서 오신 동문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신 회장은 “우리 금산중․고 출신들이 사회구성원으로서 열정으로 활약하고 나름 대로 한 몫을 할 때마다 여간 자랑스럽지 않다”고 말하면서 “여러분들이 곳곳에서 빛을 냄으로써 그것이 모교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끝으로 신 회장은 “앞으로도 더욱 더 발전하시고 각 동문 가정에도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참석자 소개, 감사보고, 감사패와 공로패 등이 수여됐으며, 임원선출이 있었다. 선거 결과 신임회장에 박무웅 동문(11회)을 추대, 만장일치로 선임되었다.

신임 박무웅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동창회장이란 큰 짐을 지고 나니 어깨가 무겁다”고 말하고 "신정순 회장 등 역대회장님들의 훌륭하신 유지를 받들어 어떻게 하면 동창회가 잘 운영할 수 있을까, 참조해서 빈틈없이 알차게 운영하겠다“고 말하고 “한 단계 높은 운영으로 명실상부한 동창회를 이끌어 단단한 반석 위에 올려놓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박 회장은 “임원들의 중지를 모아 알뜰하게 가꾸겠으니 선․후배 동문들의 뜨거운 성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임하는 신정순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그동안 동창회를 운영하는 데 협조하고 성원하여 주신 동문들에게 고마움을 잊지 않겠다”고 말하고 “이제 일을 놓고 떠나지만 마음만은 항상 동창회를 지켜보면서 협조”하겠으며 “선․후배 등 자주 만나는 자체가 모교발전의 원동력이며 윤활유 역할을 다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신정순 직전회장은 “항상 모교 발전에 다 같이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하며 “아무 대과없이 떠나게 되어 다행이며 고맙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그 우정 잊지 말고 상부상조하며, 더불어 사는 이 세상의 한 가운데를 꿰뚫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만찬과 기수별 유흥 등으로 끝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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