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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전 대표 ⓒ 뉴스타운 임원택^^^ | ||
[박근혜 전 대표의 메세지]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중국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 왔습니다.
5박 6일 동안 잠시 쉴 틈도 없었지만 이번 중국 방문은 많은 보람과 성과가 있는 방문이었습니다.
새마을운동 강연과 중국 지도자들과의 만남에서 북핵문제와 교류확대에 대하여 의미있는 많은 대화를 나누었고 힐 차관보와의 중국에서의 만남도 상당히 유익했습니다.
그동안 제가 우리나라의 성장 동력으로 관심을 가져왔던 시베리아 횡단철도와 중국횡단철도의 시발점이 될 열차페리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그 실현 가능성에 자신감을 가지게 된 것도 큰 성과였습니다.
지금 세계는 EU와 NAFTA 등 지역통합의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동북아도 그렇게 가야한다고 생각 합니다.
앞으로 기차를 타고 유럽을 여행 하는 게 꿈이 아니라 현실로 다가오게 될 것입니다. 그 길에는 여러분들의 관심과 나라사랑이 함께 해야 할 것 입니다.
날씨가 추운데도 불구하고 사랑의 연탄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나눠주신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날씨가 많이 추워지고 있습니다. 건강하고 따뜻한 주말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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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노선이 불분명하다는 여론도 인기 고공 낙하 원인이다. 정치적인 득실만을 염두에 두고 친북반미 세력과 정치도박을 하려다가 철저한 반공을 내세우고있는 이전시장의 인기에 압도당했다는 지적이다.
양키타임스(www.yankeetimes.com)는 3일 박의 노선이 보수도 신보수도 아닌 중도좌파 의심을 받고있어 노선정립이 설정되지 않으면 경선에서 패배하거나 정계에서 떠나는 비극을 맞을 것이라고 몇차례 보도했었다.
경남 부산출신인 노대통령을 밀어 정권연장에 성공한 김대중씨는 박을 이용하여 정권재창출을 하려는 구상은 애시당초 갖지 않고있다. 호남유권자들도 박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그들 좌파에 대한 접근은 박에게 불이익을 가져다 줄뿐이라고 충고했다.
박전대표는 김씨를 매개로 북한 김정일과의 면담을 했던 유일한 여성정치인이지만 북한 김이 박을 지원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실정이다. 왠일인지 박은 평양방문후 태도가 달라져 보인다는 말을 듣고있다. 북핵 해법도 노정권과 흡사했다.
지난해 미국을 방문, 로스앤젤리스 교포환영자리에서 북핵을 해결하려면 미국은 북한에 대해 응분의 댓가를 치루라고 주장했다.
이발언은 미국 신보수파 네오콘들의 반감을 샀으며 많은 교포들도 노대통령의 친북발언과 닮은꼴이라고 실망을 분출했다. 한국의 대선을 지켜보고있는 재미동포 사회는 박전대표의 평양방문에 대해 고운 시선을 보내지 않는다.
친북반미 인사들과 밀착하려는 정치도박을 경계하고 있다. 양키타임스는 몇일전 하필이면 김과 정치도박을 하느냐고 질타, 경선에 불리한 요소가 될것이라고 충고 했었다.
아직까지 적대 관계인 김정일과 단독면담을 했던 박을 미국조야는 의심의 시선을 보내고있다. 북을 돕고있는 좌파세력을 경계하는 선상에서 주시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