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보그지만 괜찮아' 임수정- 정지훈 환상의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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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보그지만 괜찮아' 임수정- 정지훈 환상의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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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정신병원 선정 올해의 커플!

^^^ⓒ 모호필름^^^
오는 12월 7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싸이보그지만 괜찮아>(제공: CJ엔터테인먼트, 제작: 모호필름)가 임수정·정지훈 커플의 로맨틱한 한 때를 담은 스틸 3종을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하는 스틸에는 영화 속에서 찰떡 궁합을 보인 두 배우의 연기호흡이 드러나 그들의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두 배우는 무려 4개월 간 부산에서 촬영을 진행하면서 실제로도 많이 친해졌는데, 영화 안팎에서 우정을 과시한 이들 커플은 최고의 팀워크를 자랑하며 환상적인 커플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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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 톤의 배경을 뒤로 한 채, 풍선을 들고 찍은 사랑스러운 사진은 촬영 현장에서 연출한 즉석사진. 극중 배역인 영군과 일순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배우들의 매력이 돋보인다. 동화 같은 공간과 배우들의 귀여운 표정은 마치 소풍이라도 나온 듯 경쾌한 느낌을 선사하며 신세계 정신병원 사상 최고의 스캔들을 예고하고 있다.

사랑하는 그녀를 위해 요들송 불러주기!

이 장면은 <싸이보그지만 괜찮아>에서 가장 달콤한 상상이 가득한 장면. 자기가 싸이보그라고 착각하는 영군은 밥을 먹으면 고장이 난다고 생각하며 밥을 거부하다가 안정실에 갇히게 되고, 일순은 종이컵 전화기를 영군에게 전달해 요들송을 불러준다. 이 장면은 임수정·정지훈 커플의 어린 아이처럼 맑고 순수한 사랑이 돋보이는 부분이다.

키스가 아니라요, 충전인데요

계획에는 없었으나, 배우들이 강력하게 요청해 촬영한 키스씬이라 하여 한동안 화제를 모은 <싸이보그지만 괜찮아>의 키스씬. 설레는 것은 싸이보그에게는 금지된 감정이지만, 이 순간만큼은 영군과 일순을 위한 최고의 로맨틱한 순간이다. 닿을 듯 말 듯한 아슬아슬한 키스씬은 보는 이로 하여금 긴장감을 느끼게 하며 두 배우의 로맨틱한 커플연기에 대한 기대를 또 한번 품게 만든다.

로맨틱한 분위기가 가득한 환상적인 커플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하며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싸이보그지만 괜찮아>는 엉뚱한 상상과 공상이 가득한 신세계 정신병원. 자기가 싸이보그라고 착각하는 영군(임수정)과 그녀가 싸이보그여도 괜찮다는 일순(정지훈)의 사랑을 그린 일종의 로맨틱 코미디.

오는 12월 7일 개봉하여 관객들에게 싸이보그 ‘영군’과 사랑도둑 ‘일순’의 색다른 사랑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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