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3년을 꼬박 때우는 힘 없고 ‘빽’ 없는 자식들은 ‘어둠의 자식’, 방위로 때우는 사람은 ‘장군의 아들’, 면제자는 ‘신의 아들’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어둠의 자식들’이라고 불리는 수많은 젊은이들은 병적기록부의 확률세계와 거짓 덩어리의 난장판 같은 현실세계를 어떤 심정으로 보고 있을까"[2002.08.22(목)]
요따위 글을 쓰든 자의 가족 병역상황..아들 둘 몽땅 면제, 거기다가 정연주라는 이자 본인도 군면제..한국사회에서 신의 은총을 받아도 이렇게 잘 받은 집구석은 얼마 안될겁니다.
소문이 나돌고있으니 또 좌쪽이 대통령이 대면 이나라가 완전히 패망이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