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일부 군민들은 보조금에 대해 속시원하게 해결해 주어 한편으로 기쁘지만 중앙부처에서 보조금 예산을 편성하는데 있어 불이익이 있지 않을까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그런 가운데 진도군의회가 도비 보조금 1억 5천만원을 추경예산에서 배제시키고 있어 보조금은 더 이상 진도에서 사용할 수 없게 만들려하고 있다.
이런 진도군의회의 일탈적인 예산안 편성에 기자의 입장과 더불어 진도군민의 한사람으로써도 씁씁한 마음을 감출수가 없다,
이런 모습속에서 주민들은 “과연 저들이 진도를 위해 우리가 뽑은 군의원일까?” 하는 여론마저 일고 있다.
웰빙등산로 사업은 전남도가 관광발전을 위해 예산을 편성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그러나 이 사업을 시행하는데 필요한 예산인 도 보조금 1억 5천만원이 내려와 있지만 진도군의회는 이를 거부하는 모습으로 일관하고 있어 과연 진도를 위해 일하는 군의원인가 하는 비난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더욱이 일부 의원의 개인적인 감정이 섞여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어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또 사업을 시행하는 진도군이 군의원의 눈치를 보고 있는 것 같은 모습에도 군민들은 안타까움을 표하고있다.
내년 1월 1일에는 접도 남방산에서 제2회 도지사기 전국등산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라고 한다.
도지사기 등반대회 일정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전국에서 수 많은 등반객들이 찾아 올 것이다. 그러나 관광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턱없이 부족하다면 등반객 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관광 시설에 투자를 하는것은 우리군의 자원이요 자산이다 어느 군의원 이든 개인의 감정에 의해서 지역발전에 저해를 주는식의 의정 활동을 한다면 이것이야 말로 주민을 배신 하는 경우며 진도군을 수렁에 빠져들게 하는것이다.
진도군의회는 남방산 등산로 정비 보조금삭감 내역에 주민들에게 확실한 설명을 할 필요가 있다.지역현안사업에 경우 지역민들의 의견을 사전에 청취하고 수렴할 기회를 갖는 것이 진정으로 주민이 원하는 바람직한 의정활동이과연 진도를 위해 일하는 군의원인가 다 군민의 대표라는 명분아래 의원 독단으로 처리되어서는 안된다는것을 명심하기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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