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공기 먹고 자란 "체험 곶감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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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공기 먹고 자란 "체험 곶감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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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공기 정성다한 양촌 곶감축제 현장

^^^▲ 맑은 공기 가득한 행사장^^^
11. 18일 에서 19일 논산시 양촌면 물 맑고 공기좋은 양촌면 일원에서 펼쳐진 양촌 곶감 축제가 펼쳐졌다.

곶감의 성분에는 비타민C의 성분이 사과의 8 - 10배 비타민A도 다량함유하고 특히 떫은 맛의 타닌 성분는 설사가 심한경우 설사를 멎게 하고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주어 고혈압 환자의 간식에도 유익하며,

곶감 표면의 흰가루는 밀가루나 흰곰팡이가 아닌 감이 말라 물기가 빠져 나가며 만든 과당및 포도당의 결정체로 남성의 정액을 늘리고, 만성 기관지염 환자에게 도움을 준다.

이곳 양촌은 대둔산 맑은 공기와 많은 일조량으로 우수한 곶감이 생산되고, 지역 농민 후계자 중심으로 감나무 식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이곳의 곶감은 소비가 공급의 수요를 초과하여 당도높고 우수한 품질로 우체국 택배와 계약체결 저렴하고 빠른 택배로 공급하고 있다.

^^^▲ 건조장과 대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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