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개와집' 개가 와글거리는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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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개와집' 개가 와글거리는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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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티코에 실었고, 한나라당은 리무진에 실었다"

 
   
  ▲ (자료사진) 개집
ⓒ 뉴스타운
 
 

노무현, 2002.11.9. 아침에는 손수 업자로부터 1억원을 받았고, 12.7. 아침에는 3천만원을 받았다. 모두 불법자금이었다. 그리고는 낮에는 기자들 앞에서, TV 앞에서 경쟁 상대방의 의혹을 들추며 이렇게 거룩한 척 했다.

"국민이 모아준 깨끗한 돈이 50억원인데 돈을 왜 받나?", "나는 떳떳하고 자랑스런 대통령 될 것이다".

"나 노무현은 깨끗한 돈으로만 대통령이 됐다"

깨끗함을 기념한다며 청와대에 돼지저금통 모형물까지 만들었다.

그의 대선자금 비리가 폭로되자 노무현은 이렇게 둘러댔다.

"상대방이 떡밥 왕창 뿌려 나도 뿌렸다", "나는 티코에 실었고, 한나라당은 리무진에 실었다"

가짜계약서, 공금착복 등 파렴치한 죄를 저지르고도 노무현은 2003.11.4. "증거를 대라"며 4개 신문사와 국회의원을 상대로 30억원 대의 적반하장식 소송을 냈다. 국민이 비웃고 있는데도 2003.12.30. 그는 말했다.

"나는 도덕성 하나로 정치해왔으며 도덕성이야말로 내 유일한 정치적 자산이다". 이 말을 하자마자 2003.2.28. 노건평씨 문제가 터졌다. 그 후 쉴 새 없이 터져나오는 개인비리, 친인척비리, 측근비리를 감싸고 변호하느라 국정을 돌볼 여유가 없었다.

노무현은 “매일 강남 사람들과 아침 점심 먹고, 차 마시면서 나온 정책으로는 균형발전을 이룰 수 없다”고 했다. 강남 거주자가 정책을 맡아서도 안 되고 정책 담당자는 강남 사람들과 만나지도 말라는 의미였다. 같은 날 1급 이상 청와대 비서진의 47%가 강남 등 이른바 ‘버블세븐’ 지역에 사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백만이라는 청와대 홍보수석이 "지금 집 사면 낭패"라고 말했다. 그러나 알고보니 그는 이미 강남에 20억원대의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었다. "자기는 22억원짜리 집으로 옮겨 엄청난 돈을 벌어놓곤 남들에겐 '집 사지 말라' 한 것이다.

이병완 대통령비서실장 역시 2003년 정부가 10·29 부동산 대책을 발표하던 때 서울 강남권의 52평형 아파트를 계약했다. 당시 노무현은 “강남이 불패면 대통령도 불패”라고 했고, 2005년 8월에는 “강남 재건축 아파트를 산 사람들이 언제까지 웃을 수 있는지 의문”이라고 했다‘ 이병완은 이를 홍보해야 할 홍보수석비서관이었다. 계약의 적법성 여부를 떠나 국민에겐 엄포를 놓고 자신은 뒤로 계약을 한 꼴이다.

“서울에 공급을 늘리면 집값만 더 올린다”며 세금 중과 정책만 고집했던 청와대가 최근 집값이 폭등하자, 뒤늦게 신도시 등 공급확대책을 내면서 “공급정책을 도외시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수도권 집중을 억제하겠다며 행정도시·혁신도시를 대대적으로 추진하더니, 부동산문제, 경제문제가 터지자 수도권에 대규모 신도시 건설 계획을 발표하고, 대기업 공장 신·증설 허용을 검토하고 있다.

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과 정문수 청와대 경제보좌관, 이백만 홍보수석, 김수현 사회정책비서관 등에게 전국을 부동산 투기장으로 만든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하니까 청와대는 “일부 건설업체·금융기관·중개업자·부동산 언론 같은 ‘부동산세력’이 문제”라고 했다.

노무현은 지역 균형 개발을 내세워 행정도시·혁신도시·기업도시·신도시 등 70여개의 개발사업을 쏟아내면서 전국 땅값·집값을 올려놓았다. 지난 3년간 이들 사업에서 풀린 토지보상비만도 37조원, 이 돈이 수도권으로 몰려 투기판을 벌이게 했다. 노무현 패들은 이미 부동산과 바다 이야기로 수천억원식의 돈을 벌어 미국에 나가 있다 한다.

재건축을 틀어막고, 큰 평수의 아파트 공급 길을 막아놓고 아파트 값을 올려놓은 후 세금 폭탄을 때렸다. 세금 벼락 때문에 집을 가진 사람들은 집을 팔지 않아 시장에 나오는 매물을 고갈시켜놓았다.

청와대가 사표를 내고 떠난 일부 비서관에게 다른 직장을 구할 때까지 길게는 4개월이 넘도록 월급을 챙겨 줬다. 이들은 사표를 낸 뒤 출근하지 않았다. 근무를 하지 않고 월급을 받는 것은 명백한 위법, 청와대가 법을 능멸한 것이다,

"법은 정당하지 않을 때 지키지 않아야 한다".1988.12.26. 현대파업현장에서 노무현이 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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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6-11-15 10:29:43
개 ㅈ 까는 소릴 하고 자빠졌네 노구리세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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