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14일 오후 5시 김천시청 제2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날 시상식에서 “숨겨진 역사 구조물 재활용“이라는 주제로 공모한 김천시 부곡동 김철수(회사원)씨가 혁신 대상의 영예를 안고 혁신협의회 의장 상장과 함께 1백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또 김영명(유휴자원을 활용한 외국어 캠프 운영), 김용수(감천과 직지천을 활용한 시민 건강로 개발)씨가 우수상을 수상해 각각 5십만원을, 김용훈(21세기 김천신도시 혁신 전략), 안주열(재래시장 구매력 증대를 위한 방안), 서범석(김천관광벨트 농촌 체험 휴양시설)씨가 각각 장려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각각 3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한편 이번 혁신아이디어 공모전은 지난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2개월에 걸쳐 혁신협의회 홈페이지(www.gcinno.or.kr)를 통하여 불합리한 제도나 관행개선, 지역혁신 방안이나 지역발전과 관련된 정책제안 등의 아이디어를 공모한 결과 총 36건이 접수되어 외부전문가 등 2차에 걸친 심사를 거쳐 시상식을 하게 되었다.
김천시지역혁신협의회에서는 이번에 선정된 아이디어를 보완해 향후 시정에 적극 반영해줄 것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상식을 마친 후 상주대학교 권오상 교수(경북지역혁신협의회 의장)로부터 ‘지역혁신과 리더십’에 대한 특강도 함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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