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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들이 폐자원 모으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
시에 따르면, 마을별로 재활용품 분리수거를 통해 쓰레기를 줄이고 자원을 재활용하여 깨끗한 공주를 만들기 위해 영농 후 농토에 버려져 소각되거나 매립, 하천에 방치되는 고철, 폐지, 잡병, 플라스틱, 폐비닐, 농약빈용기 등을 마을별로 수거하고 우수 부락에 인센티브를 주는 행사라는 것.
우수 부락 인센티브는 읍ㆍ면ㆍ동별로 추진하는데, 읍ㆍ면지역은 100~140만원, 동 지역은 60~70만원을 주최단체에 지원하여 추진하고, 우수마을에 대한 시상으로 읍ㆍ면은 80~100만원 동지역은 60~70만원의 시상금을 준다.
또한, 공주시는 폐지와 고철, 폐비닐, 농약병 등 재활용품과 방치쓰레기 등을 미리 수거하여 마을에서 재활용품을 1차적으로 분리선별한 후, 재활용품만 마을별로 수거하여 고물상과 한국자원공사 등에 판매하고 대금은 마을자금으로 이용토록 할 계획이다.
한편, 공주시 환경보호과 황명완 과장은 "금년도(지난해말부터 8월말까지 9개월)에 계룡면 양화리 부녀희 이천순 외 131개소 마을회나 부녀회 등 단체나 수거농민이 열심히 참여한 결과 총 7288만여원이 지급된다"면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깨끗한 환경조성과 함께 자원 재활용, 마을경제 활성화의 일석삼조의 효과를 위해 정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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