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장이 오기부리며 깽판 치는 한심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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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이 오기부리며 깽판 치는 한심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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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나 홀로 인사는 국민 무시하는 독재

 
   
  ▲ 棺
ⓒ 인터넷자료
 
 

청와대가 행한 깡패 식 인사가 또다시 야당과 국민들로 하여금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하고 있다.

노 대통령은 1일, 새 통일부장관에 이재정(62)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을 외교통상부장관에 송민순(58) 청와대 안보실장을 국방장관에 김장수(58) 육군참모총장을 내정했다.

386 간첩 기소문제로 청와대와 불편한 관계로 돌아선 김승규 국정원장 후임에는 김만복(60) 국정원 제1차장을 지명했다고 박남춘 청와대 인사수석이 발표했다.

역시 많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청와대는 귀 막고 코 막고 결국 코드인사, 오기인사, 보은인사, 회전문 인사, 뺑뺑이 인사를 넘어 완전히 막가파식 깡패인사를 또다시 선보였다.

이상수 노동부장관 임명 때도 국민 의사를 무시하고 오기와 밀어붙이기로 많은 반대에 부딪쳤는데, 금번에도 한화그룹에서 대선자금 채권 10억원어치를 불법수수 혐의로 구속 수감됐던 이재정(李在禎) 전 의원을 통일부장관으로 임명하는 막가파식 오기인사를 단행했다. 과연 판단력이 있는 것인지, 도덕성이 있는 것인지 그 똥배짱과 후안무치함에 혀를 내두를 정도다.

2월에 임명된 이상수 장관도 대선자금 불법 수수 혐의로 구속됐었는데, 풀려나오기가 무섭게 지난해 10·26 재선거 때 경기 부천원미갑 열린당 후보로 내보냈다. 그때도 그는 선거공보를 통해 모 초등학교의 체육관 건립비와 여중학교 교실 증축비에 대해 예산을 따냈다는 거짓사실을 퍼뜨린 혐의를 받고 검찰에서도 기소한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금년 2월10일 노동부장관이라는 큼지막한 자리로 영전시키는 임명장을 수여하고, 아직도 장관직을 수행하고 있다. 이는 완전히 국민들을 무시하는 독재라 할 것이다. 이렇게 개판인사를 하는 나라가 과연 지구상 어느 나라에 또 있단 말인가? 쿠바나 중동이나 아프리카 국가라도 이런 부도덕하고 철부지 같은 개판인사는 없을 것이다.

게다가 정부 내 386 좌파 코드에 줄서서 아부한다는 인물을 장관으로 임명했다함은 도를 넘어 ‘개판인사’요, ‘깽판인사’에 다름 아니다.

제1야당의 반대와 대부분의 국민들이 반대하는 데에도 불구하고 오기와 청개구리 같은 막가파 인사로 국민들 염장 지르는 정치행태는 분명 큰 대가를 치러야할 것이다. 이러한 개판인사에 대해 대부분의 국민들은 환멸을 넘어 치를 떠는 상황이다.

노무현씨는 공무원 임용규정을 지킬 필요도 없이 대통령에게 쥐어진 장관 임명권을 초헌법적으로 마구 휘두르는 느낌이 든다. 이는 국민의 여망과는 반대로 가는 오기이자, 어깃장이며 독재자이자 어리석은 폭군(暴君)에 다름 아니다.

어리석어도 이렇게 어리석을 수는 없는 것이다. 일국의 운명을 책임지는 막중한 자리에 있는 사람으로서 ‘멋대로 인사’는 분명 크나큰 손실이자, 악업을 쌓는 지름길일 뿐이다. 아무리 쥐어진 임명권이라 할지라도 분명 원칙과 기준과 도덕성과 국민의 여망이 반영되어야할 것이다. 이를 무시하면 어리석은 독재에 불과할 뿐이다. 매를 벌어도 이렇게 우매한 방법으로 매를 벌 필요는 없다.

인사는 만사라 하는데 참여정부의 인사를 보면 마치 좌파 코드에 선거법을 어기고 불법대선자금을 수수한 인사들이 보은인사 차원인지, 아니면 코드인사 차원인지 참으로 개판인사로 정저지와(井底之蛙)의 개구리만도 못한 인사를 하고 있다.

공명정대해야 할 인사가 코드인사 감싸기로 일관해서야 어디 일국의 통치자로서 인정할 수 있겠는가?조폭이나 동네 이장이라면 몰라도......

과연 한나라당 내 유력 대선후보 중 한사람인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10월26일, 백령도 해병여단을 방문하기 위해 탄 배 위에서 기자들에게 “노무현 대통령은 거의 송장, 시체가 다 돼 있는데 비판해서 뭐 하느냐”고 했을 만도하다.

과연 선견지명하고 예리한 인물평이라 평가할만하다. 그 정도로 노무현씨에 대한 인물평은 제로(0)도 안 되는 마이너스(-) 감이라할 것이다. 마치 우물 안 개구리만도 못한 국제적 식견과 안보인식과 도덕성에 대하여 송장과 시체에 비교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그런데 인사에 대해서도 손 전지사의 평가대로 도덕성의 기준이 어떠하기에 좌파인물에 범법자들을 대한민국의 장관으로 떡 하니 기세 좋게 임명하는지 기가 찰 일이다. 말문이 막히고 주먹이 불끈 쥐어지며 울화통이 치민다. 과연 전 세계의 감방 속 범법자들이 대한민국의 장관자리 알기를 자기들 취직자리로 알지 않을까 우려된다.

과연 제 정신으로 장관을 임명하는 것인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이는 대통령에게 쥐어진 인사권을 남용하는 것이요, 어리석은 독재자라 평해도 유구무언일 것이다.

마치 서 너 살짜리 유아에게 감당하지도 못할 만큼 큼지막한 권한을 쥐어주니, 어쩔 줄 몰라 징징거리며 떼를 쓰면서 자기 멋대로 국정을 수행하는 벌거벗은 오줌싸개 세 살짜리 임금을 보는 것 같다.

야당과 국민들 대다수가 반대하는 데도 인사를 망사로 고집하는 그 기준이 무엇인지, 정말로 한심스럽다 못해 제 정신으로 그러는지 이해하기조차 힘든 일이다. 광인(狂人)이 아니고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러한 장단에 막판 큼지막한 자리에 오르는 사람도 그렇고 한자리 얻으려 아부하는 사람들도 한심하기는 마찬가지다. 결국 그들도 얼마안가 참여정부의 일원으로서 예리하고 정확한 역사적 심판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멀리보고 생각하고 판단할 때인데도 불구하고 남 농사짓는 참외밭에 서리하려고 들어갔다가 진짜 주인이 나타나자, 허겁지겁 도망가기 바빠 마구잡이로 참외밭을 쑥대밭으로 만드는 좌파코드들이 벌이는 막판 떨이잔치에 참여하는 인사들이 정말로 불쌍하고 측은하다.

과연 손 전 경기도지사가 비유한대로 한국의 현 상황은 송장과 시체가 중요한 인사권까지 초법적으로 마구 휘두르는 아비규환의 지옥세계 같다. 송장과 시체가 산 사람들을 농락하는 유령세계가 대한민국의 현주소란 얘기다. 그만큼 정치가 혼란하고 인사가 개판이라는 말이다.

현실 세계에 “나 아직 안 죽었소!”하듯 송장이 날뛰니, 한국 정치는 아직도 혼란의 연속이다. 빨리 49제를 올려줘야 개판부리는 송장이 정들었던 지상세계를 떠날 것인가?

지금은 경제 불황에 부동산 지옥에 안보불안에 도덕성 빵점인사에 막가파 식 오기인사로 암흑의 긴 터널을 막 5분의 4쯤 지나가는 시간대이다.

이 긴 암흑의 시대를 한시라도 빨리 벗어나기 위해서는 애국애족에 불타는 정통 보수 우익 국민들이나 공권력이 나라와 민족을 구하기 위해 일치단결하여 다시 일어나던가, 아니면 시간이 더욱 빨리 지나가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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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시민 2006-11-02 20:03:24
꼴통노는 한국에서 더 이상 거론조차 하지맙시다.하루빨리 정일이 한테 보내서 둘이 손잡고 놀다가 6개월안에 되지는 꼴이나 기분좋게 감상합시다.

오타수정요 2006-11-02 17:17:32
혐의로 구속 수감됐던 이재정(李在禎) 전 의원을 **외교통상부장관**으로 임명하는 막가파식 오기인사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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