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재팬, ‘로한’ 11월1일 일본 상용화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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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K재팬, ‘로한’ 11월1일 일본 상용화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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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900엔 정액제 요금 모델을 기본으로 상용 서비스 실시

시스템홀릭 ‘로한’이 첫번째 해외 상용 서비스를 실시한다

▶ 11월 1일 성공적인 일본 직접 유료 서비스, 정액제 기본으로 복합적 요금 모델

▶ 프리미엄 서비스 및 오픈 이벤트 제공, 향후 추가 해외 서비스에 박차 가해

㈜YNK KOREA(대표 윤영석)는 ㈜YNK GAMES에서 개발한 시스템홀릭 온라인 '로한’이 일본 현지법인 ㈜YNK Japan(사장 박기원)를 통해 11월 1일 상용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첫번째로 ‘로한’의 해외 현지 직접 서비스를 실시한 YNK Japan은 두 달여간의 공개 서비스를 마치고 11월 1일 정오부터 월 1,900엔 정액제 요금 모델을 기본으로 상용 서비스를 실시한다.

YNK Japan은 정액제 요금 모델과 함께 ‘캐릭터명 변경 서비스’, ‘캐릭터 성별 변경 서비스’ 등 프리미엄 유료 서비스도 공개해 일본 최초로 복합 형태의 과금 모델을 선보였으며 향후 시기 적절한 맞춤형 부가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YNK Japan은 [에픽3:혼돈의 시대] 중 다섯번째 종족 ‘흡혈용족 - 데칸’을 전격 공개하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해 게임 내 새로운 긴장감을 불러일으킬 계획.

‘로한’은 첫번째 해외 진출 지역인 일본에서 순차적인 공개 서비스를 마치고 성공적으로 상용 서비스를 실시함에 따라 이를 바탕으로 향후 대만 등 해외 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YNK Japan 박기원 대표는 “세심한 사전 준비절차와 현지 맞춤 전략으로 성공적인 서비스 절차를 밟아왔다”며 “상용화 이후에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프리미엄 서비스를 비롯해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일본 유저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다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YNK Japan은 상용서비스에 대한 감사 이벤트로 11월 7일까지 결제 포인트를 충전한 모든 유저에게 최대 13%의 보너스 포인트를 추가 지급하며 신규 가입하는 유저에게는 3일간의 무료 체험 기회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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