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정안면-관악구 남현동 자매결연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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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정안면-관악구 남현동 자매결연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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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체험 및 농ㆍ특산물 직거래 등 5도(都)2촌(村) 점차 가시화...

^^^▲ 공주시 정안면과 서울 관악구 남현동이 25일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준원 공주시장이 지역경제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는 농업체험관광 등 5도(都)2촌(村)의 주말생활도시 건설이 점차 가시화 되고 있다.

공주시 정안면(면장 신홍현)과 서울시 관악구 남현동(동장 진재길)은 지난 25일 정안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양 지역간 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는 남현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전국의 읍ㆍ면ㆍ동 중 자매결연을 희망하는 곳을 조사하여 주민자치위원회 결정으로 이날 남현동 주민자치위원장 박광선 외 14명과 정안면 이장단협의회장 최병우 외 15명이 참석 양 기관이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이날 자매결연 체결을 계기로 양 기관은 다각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다양한 농촌 체험과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농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설하는 등 생산자와 소비자가 신뢰하는 거래를 통해 함께 상생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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