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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사위원 및 운영위원 ⓒ 김동권 기자^^^ | ||
이 자리에는 시조시인 김영배 김재수 유동삼 이용호 이은방 씨와 전국에서 온 문사 초, 중, 고생, 일반 등 150여 명이 참석했는데, 대전시조시인협회 김영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언 전국한밭시조백일장이 팔팔한 스물 한 살 믿음직한 청년이 되었다”고 말하고 “백일장이 우리 고유의 전통문학인 겨레시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강조하면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게 된 것은 전국에서 모여든 전국의 시조문사들의 성원이 큰 힘이 되었다”고 역설했다.
이날 일반부 영예의 장원에는 경흥수(대전 동구 거주)씨가 차지했고, 고등부 장원에는 신경선(충남여고 2년)양이 차지했으며, 중등부 장원에는 성은희(문정중 3년)양이, 초등부 장원에는 백아름(성천초 6년)양이 각각 차지했다.
갈고 닦은 기량을 십분 발휘 영광을 안은 입선자들은 트로피와 상금을 받았다.
한편 1993년 일반부 장원을 차지한 조성인(충남 보령시 거주)씨와 1997년 일반부 장원을 차지한 남승열(경남 김해시 거주)씨, 그리고 1990년 일반부 장원을 차지한 김계연(대전시 유성구 거주)씨와 1998년 일반부 장원을 차지한 김성숙(대전시 서구 거주) 시조시인 등이 참여하여 뜻깊은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번 2006년 제21회 전국시조백일장 장원 작품 일반부 장원에 뽑힌 경흥수씨의 작품 “물결”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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