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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의회 본회의 전경^^^ | ||
공주시의회가 과거에 비해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은 행정사무감사인데, 집행부에 요구한 자료량을 보면, 지난해 221건보다 222%가 증가한 491건으로 의원 1인당 평균 41건을 질의한 것으로 이는 의회 개원 이래 최대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격주로 수요일에 개최하던 의원간담회를 매주 월요일 의원총회로 정례화하면서 의회와 집행기관이 상호이해와 협력으로 동반자 관계를 형성하고 연구하는 분위기로 점차 변모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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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의회가 관내 주요사업장을 현장방문하고 있다.^^^ | ||
뿐만 아니라 농민들의 고민과 한숨을 조금이라도 덜어 주고자 지역특산품 홍보를 위해 발 벗고 나선것도 과거와는 많이 달라진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지난달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공주알밤 홍보를 위해 밤생산농가와 함께 의원들이 서울 롯데월드 공연장에서 알밤축제를 열고, 지역특산품 홍보 및 판매를 하여 전국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특히, 공주시민의 최대관심사로 대두된 공주대학교 교명변경 및 본부이전 계획과 관련해 반대 성명서를 채택하고 의장을 필두로 의원들이 직접 공주대학교 총장을 방문, 의회의 입장과 시민의 뜻을 전달한데 이어 시민의 뜻이 관철될 수 있도록 청와대와 국회에 반대의견서를 제출하는 등 지역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밖에도, 조선시대 신문고 제도의 취지를 이어보고자 본회의장에 상징적 의미로 전통 『대북』을 설치하는 등 주민의 신뢰와 사랑받는 생산적 의회 구현, 기관ㆍ단체와 협력과 보완을 통한 상생발전 도모, 경쟁력을 높이는 지원과 협력활동 강화의 3대 역점과제 해결과 시민의 대표자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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