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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성규 논산시장 등이 재래시장 이용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
논산시장연합회에 따르면 유통시장의 개방과 고객 구매심리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래시장을 살리고 지역자금의 역외유출방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재래시장 상품권을 발행하게 되었다는 것.
특히, 논산시가 2천 5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재래시장 상품권은 논산화지중앙시장과 강경대흥시장, 강경젓갈시장 등에서 가맹점으로 가입한 357개 업소에서 사용 할 수 있다.
재래시장 상품권은 화지산신협을 주거래 은행으로 지정, 5천원 원가에 판매하고 있으며 상품권 구입은 화지산신협, 논산시청 지역경제과에서 언제든지 구입이 가능하다.
한편, 지난 9월28일에는 화지중앙시장내에서 상품권제도 활성화를 위한 중소기업청 주관으로 임성규 논산시장과 공무원, 중기청 조종현 대전ㆍ충남지방사무소장과 관계자, 상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래시장 이용하기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논산시는 또 관내 유관기관, 각종사회단체, 기업체 등에 논산재래시장상품권 이용협조 공문을 발송 하는 등 대대적인 홍보에 들어갔으며 추석을 맞이하여 선물, 위문, 격려 등에 상품권 이용을 적극 권장하는 한편 지역단위 각종 행사시 경품제공, 시상품 및 기념품지급 시에도 상품권을 이용해 줄 것을 홍보하고 있다.
논산시는 재래시장 상품권 제도가 활성화 되고 환경개선사업이 마무리되면 침체된 전통장터의 상권이 회복되고 영세상인들의 생활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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