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충남도지사, 추석 즈음한 담화문 발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완구 충남도지사, 추석 즈음한 담화문 발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향의 따스함과 가족 및 이웃간에 훈훈한 정 함께 하는 명절이 되자" 당부.

^^^▲ 이완구 충남도지사^^^
이완구 충남도지사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200만 도민 모두가 고향의 따스함과 가족 간의 훈훈한 정을 함께 하는 추석을 맞이하자"며 도민을 향한 담화를 발표했다.

이 지사는 담화를 통해 "오랜 염원이었던 도청이전 후보지를 확정했고, 행정중심복합도시를 건설하는 대역사가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말하고, "도민의 기대와 희망속에 출발한 민선 4기 자치도정은 불과 설달만에 12억5000만 달러의 외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도민들을 위해 각종 사고 예방에서 물가안정까지 연휴기간 동안 주민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추석 종합대책」을 수립ㆍ시행하고 있다"면서 이번 추석을 계기로 고향의 훈훈한 정과 인심을 느끼고, 우리 모두가 잘 될 것이라는 희망을 나누고 서로서로 용기를 북돋우며 행복이 넘치는 추석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9월 22일부터 열리고 있는 2006금산세계인삼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로 충남의 이미지를 드높이고, 한국의 중심 강한충남을 이루어 나갈수 있도록 하자"며 도민 모두의 적극적인 성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