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창출에 대학이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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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에 대학이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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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인재 채용 서명 배재대학교 동참

^^^▲ 배제대학교 전경
ⓒ 대전지방노동청 박종훈 ^^^

대전지방노동청(청장 김맹룡)은 9월27일 오전 10시 배재대학교(총장 정순훈)와'충청권일자리만들기운동'의 일환으로 “지역인재 채용 서명식”을 개최한다.

이날 서명식에는 대전지방노동청장, 대전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기획총괄과장과 배재대학교 총장 및 처장 등 주요간부가 참석한다.

“지역인재 우선채용 서명 운동”은 충청지역에 소재한 기업이 인력을 고용 시 우리지역 인재를 우선채용 한다는 것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기업의 지역적․사회적 책임을 강조한 것이라 하겠다.

한편, 9월22일 현재 대전지방노동청이 추진 중인 “지역 인재 채용 서명 운동”은 충청지역 총 1,923개 기업이 서명에 동참(대전지역 710개)하였고, 2,188명의 지역인재를 고용하였다.

배재대학교 (근로자수 521명, 대전 서구 도마2동 439-6)는 1980년 4년제 대학으로 승급 된 이래, 지역의 우수 인력 양성 및 대학생의 취업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부권 종합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는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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