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손길로 훈훈한 추석 명절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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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손길로 훈훈한 추석 명절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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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청년회의소 어려운 가정 돕기 행사 추진

진도청년회의소(회장 소정)에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생활이 어려운 가정을 방문하여 생활 필수품 등을 전달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등 사랑의 손길을 펼쳐 지역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올 해로 창시 35주년을 맞은 진도청년회의소(JCI Korea)는 이번 이웃돕기 행사를 위해 회원과 회원부인 등 90여명이 지난 신비의 바닷길 축제행사 시 “사랑을 나눕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어 3일 동안 생수 등을 판매하는 편의점을 운영하여 얻은 수익금 4백여만원어치의 생필품을 구입하여 관내 50여 가정을 방문 전달했다.

이 행사를 주관한 소정 회장은 “우리 진도청년회의소 회원 가족이 짧지 않은 3일을 각자의 생계도 뒤로 한 채 열정을 바쳐 추진한 행사였다”라고 자평하며 “회원들의 노력의 결실로 4백여만원 상당의 적지 않은 기금을 마련하였으며 이 기금으로 정부의 지원 혜택을 받지 못하면서 현실적으로 어렵고 힘든 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과 희망을 주는 계기로 생각한다”며 이러한 행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진도청년회의소는 진도에 거주하는 20세이상 40세이하의 청년들이 참여하여 지역사회개발, 자기능력개발, 세계와의 우정이라는 3대 이념을 바탕으로 9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단체로서 직장대항 친선 체육대회, 영호남 교류 및 동서화합행사, 사랑의 메신저 운동, 각종 복지사업 등을 추진하여 지역의 화합과 발전에 초석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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