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자 가족만남의 날 행사 가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수용자 가족만남의 날 행사 가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교도소, 모범수용자 51명에 대해 효 실천기회 제공

^^^ⓒ 뉴스타운 김진우^^^
대전교도소(소장 박태봉)는 민족최대의 명절인 추석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의 소중함을 알기 위해 모범적인 수용생활을 하고 있는 수용자들에게 가족만남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9월 25일 (월) 대전교도소 보안청사 앞에서 모범수형자 51명에 대하여 가족만남의 날 행사를 가진 이날, 수형자들에게 가족과의 만남의 자리를 통하여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효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줌으로써 심성순화 및 원만한 수용생활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대전교도소측이 마련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가족들은 추석 명절날 수용자와 함께 하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인데 이런 행사를 갖게 해준 대전교도소에 감사함을 전하고, 수형생활하는 자식의 손이라도 잡으면서 정다운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하였다.

한편 대전교도소는 해마다 추석 과 설날등 민속명절때마다 수용자 가족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 가족의 소중함과 효를 깨우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으로 자신의 과거를 반성하며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유익한 행사로 앞으로도 다양한 교화행사를 시행하여 열린 교정행정을 실현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