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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정남을 살려내라!기독교사회책임 등 시민단체들이 항의집회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이경헌^^^ | ||
인권위는 4월28일 기독교사회책임 등 북한인권단체들이 “탈북자 손정훈씨의 형 손정남씨가 북한에서 ‘민족반역죄’로 공개 총살될 위기에 놓여 있다”며 북한 주민에 대해 진정한 사건과 관련, 지난 12일 각하 결정을 내렸다.
이에 대해 진정단체들은 이날 오전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앞에서 “손정남씨는 헌법에 보장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마땅히 보호받아야 할 대상”이라며 “정부는 즉시 손정남씨의 생사를 확인하고 북한 주민의 인권에 대한 명확한 태도를 밝혀 달라”고 촉구했다.
인권위 측은 북한 주민의 인권에 대해 문제제기가 처음일 뿐 아니라, 외교부와 통일부, 국정원 등 관계기관의 확인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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