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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부시 대통령부시 미국 대통령이 유엔 총회에서 9.11 테러규탄 기념사를 하고 있다.^^^ | ||
◆ 다음은 연설문 요약
지난주 미국과 세계는 죽음과 고통의 아침 9.11 테러의 다섯 번째 기념일을 맞이했습니다.
24개국 이상 거의 3천명이나 되는 무고한 사람(innocent people)을 희생시킨 알카에다와 극단주의자 이데올로기, 21세기는 공포의 무기로 테러를 사용하는 극단주의자와 평화를 위해 일하는 온건주의자 사이의 이념투쟁(ideological struggle)에 들어선 것이 분명합니다.
5년전 저는 이 연단에서 문명을 방어하고 보다 희망찬 미래(more hopeful future)를 건설하자고 호소했습니다. 이것은 아직도 우리시대의 도전이요, 우리세대의 요구입니다.
오늘 아침 저는 자신의 운명을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고, 극단주의자가 평화로운 다수에 밀려나는 곳, 우리가 도달할 수 있는 보다 희망찬 미래와 테러가 없는 세계(a world beyond terror)에 관하여 말하고 싶습니다.
테러가 없는 세계의 원칙은 유엔인권선언 바로 첫 문장에서 발견됩니다 “평등하고 불가양도의 인간 권리는 세계의 자유와 정의와 평화의 기반입니다.(the foundation of freedom and justice and peace in the world)
5년전 아프가니스탄은 야만적인 탈레반 정권에 지배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그 자리는 자유롭게 선출된 카르자이 대통령 아프가니스탄 정부로 교체되었습니다.
또 5년전 이라크주민을 억압하고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한 독재자에 의해 지배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탈라바니 대통령에 주도되는 이라크 주민의 민의를 대변하는 민주적인 정부로 교체되었습니다.
오늘 저는 중동 주민에게 직접 말하고 싶습니다. 저의 나라는 평화를 원합니다. 극단주의자들은 서구가 이슬람과 전쟁을 벌린다고 선동합니다.
그러나 그 선동은 거짓입니다. 테러를 정당화하기 위한 것일 뿐입니다. 우리는 이슬람을 존경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슬람에 죽음과 파괴를 씨뿌리는 자들로부터 인류를 보호할 것입니다.
우리의 목적은 여러분이 모든 종교인을 존중하고 평화를 증진시키는 보다 관대하고 희망찬 사회(more tolerant and hopeful society)를 건설하는 것을 돕는 것입니다.
세계는 거룩한 땅에 평화를 위해 일어서야 합니다. (The world must also stand up for peace in the Holy Land).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두 민주국가가 나란히 평화와 안전을 구가하도록 할 것입니다.
자유는 부과되는 것이 아니라 선택되어지는 것입니다. 베이루트에서 바그다드까지 인류는 자유를 위한 선택(the choice of freedom)을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가 미래를 테러분자와 극단주의자에게 굴복할 것입니까? 미국은 자유를 위한 선택을 만듭니다.
우리는 온건주의자와 개혁주의자의 편입니다. 함께 우리는 분쟁지역을 변화하기 위해 일하는 선량한 인류의 꿈을 지지해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유엔이 건립된 높은 이상에 나아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번역 : 미래포럼 상임대표 서석구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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