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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에 달성한 삼성전자의 7세대 라인 생산 1천만 개는 지난 2005년 4월 7-1라인 생산을 시작으로 1년 5개월 만에 달성한 것으로 전 세계적으로도 유래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빠른 성장속도다.
아산에 위치한 7-1과 7-2 두 개의 7세대 생산 라인에서 생산된 1천만 개의 LCD TV용 패널을 땅에 펼쳤을 때의 총 면적은 440만 제곱미터로, 약 133만평에 달한다.
이는 여의도공원의 면적 약 20배에 달하는 규모다.
삼성전자의 7-1과 7-2 라인은 1870 x 2200(mm)의 업계 최대수준의 유리 기판을 사용하고 있다.
7세대 라인의 생산능력은 현재 유리 기판 투입기준 月 12만매로, 2007년에는 月 18만매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이를 연간으로 환산하면 216만매에 해당하는 생산 Capa가 된다.
이를 또 40인치(7세대 라인: 원판유리 1장당 8매 생산 가능) TV用 패널로 환산하면 월 144만개 즉, 연간 1,728만개 규모의 생산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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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시간에 1천만대라는 기념비적인 숫자를 달성하고 대형 LCD TV 시장 확판과 40,46인치 사이즈 표준화에 앞장 서 온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밝히고 “내년에는 8세대 라인의 본격 양산과 함께 50인치급 시장에 진입하면서 향후 대형 TV 시장에서의 우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에 의하면 LCD TV시장은 올해 4천9백만 대 규모로, 2009년에는 1억대를 넘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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