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서울학생 동요부르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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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서울학생 동요부르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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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YMCA 대강당에서 천사들의 합창

 
   
  ▲ 제9회 서울학생 동요부르기 대회가 서울YMCA 대강당에서 열렸다.
ⓒ 뉴스타운 이원호
 
 
 
   
  ▲ 치열한 예선전을 거쳐 올라온 대회인만큼 심사기준은 엄격했다.
ⓒ 뉴스타운 이원호
 
 
 
   
  ▲ 참가학생 가족과 관람객들은 행사장은 만원을 이뤘다.
ⓒ 뉴스타운 이원호
 
 
 
   
  ▲ 사회자의 차분한 진행에 맞춰 오랜기간 준비해온 학생들은 마음껏 실력을 뽐냈다.
ⓒ 뉴스타운 이원호
 
 
 
   
  ▲ 순서를 기다리는 참가학생들의 표정이 긴장되어 보인다.
ⓒ 뉴스타운 이원호
 
 
 
   
  ▲ 예쁜 천사같은 학생 중창단원들.
ⓒ 뉴스타운 이원호
 
 
 
   
  ▲ 저학년부의 홍혜민 학생이 낭랑한 목소리로 동요를 부르고 있다.
ⓒ 뉴스타운 이원호
 
 
 
   
  ▲ 떨지않고 씩씩하게 부르는 아이들의 모습이 해맑다.
ⓒ 뉴스타운 이원호
 
 
 
   
  ▲ 노래를 마친 초등2학년 김상범 학생의 다소곳한? 인사.
ⓒ 뉴스타운 이원호
 
 
 
   
  ▲ 담당선생님과 학생은 오늘 이날을 위해 무던히도 호흡을 맞춰왔을 터다.
ⓒ 뉴스타운 이원호
 
 
 
   
  ▲ 중학년부문 첫번째로 스타트를 끊은 수락초등학교의 손윤희 학생이 최선을 다해 동요를 부르고 있다.
ⓒ 뉴스타운 이원호
 
 
 
   
  ▲ 관람객들은 참가학생들이 노래를 끝나고 인사할때마다 박수갈채를 아끼지 않았다.
ⓒ 뉴스타운 이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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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제 2006-09-21 13:49:50
제9회 서울학생 동요부르기 대회장소 위치 보기 => 서울ymca종로2가#이고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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