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결핵이동검진은 대전광역시 동구 중앙동지역의 의료소외계층에 있는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건강한 삶과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마련한 것으로 대전광역시, 대한결핵협회 대전지부, 희망진료센터 합동으로 실시한다.
검진 결과 이상자 발견 시 무료 치료하고, 중증자는 동구보건소에 의뢰할 방침이다.
희망진료센터는 의료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대전역 인근의 노숙자와 쪽방생활자의 건강권 실현을 위해 인도주의실천 의사협의회,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충남대의대 낮은울, 충남대의대 YMCA, 을지의대 나누리, 충남대약대 다솜이 등 자원봉사자(100여명)들이 주2회 수요일과 토요일에 무료진료를 실시하고 있으며, 좀 더 정밀한 진단이 필요할 시 외래협력병원들의 도움으로 외래진료와 입원진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월 1회 한방진료를 실시하고, 주 1회 토요일 치과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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