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는 우수복지서비스, 문화관광, 특산품, 지방기업지원, 정보화, 환경, 지역개발 등의 부문에서 치열한 경합을 벌였으며, 울산시 울주군은 우수복지서비스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해 21일 오전 11시 개막식 및 시상식에서 수상하게 된다.
울주군은 지난 2004년 7월부터 설치 운영해온 사회복지사무소를 성공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노인, 장애인, 여성, 청소년, 영유아 복지증진 시책을 적극 추진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특히 군 보건소 이전·신축과 통합보건지소 건립 등 보건의료시설 확충에 힘써왔고 건강검진사업과 방문보건사업 등에서도 큰 성과를 거둔점이 이번 수상의 원인으로 작용했다.
엄창섭 울주군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주민들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며 이와 함께 “행정혁신과 문화관광, 교육 부문에도 많은 지원을 실시, 다함께 잘사는 복지 울주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예의 종합대상은 제주특별자치도, 천안시, 함양군 등 3개 자치단체가 차지했으며 우수복지서비스 분야 최우수상에는 울주군을 포함하여 전라남도, 봉화군, 진안군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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