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사랑연대회의는 (이하 진사련)우편을 통하여 해남지청으로 부터 '진정 사건 처분 통지'라는 우편물을 받아 일체불상의 사람으로 부터 명의도용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진사련은 지난 5.31지방선거에 어떠한 진정서를 보낸적이 없는데도 불구 일체불상의 사람이 지방선거와 관련 해남지청 김창 지청장 앞으로 진정서를 보낸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진사련은 회원이 지난7일 해남지청에 직접 방문 하여 사태를 파악 하고 일체불상이 보낸 진정서를 회수 하여 온것으로 전해 지고 있다.
문제의 진정 내용은 지난 5.31선거 당시 후보 측근의 선거법 위반에 대한 내용으로 언론에 보도된 것이며 진도경찰서에서 조사 하였던 것으로 알려 지고 있다.
이에 진사련은 일체불상에 대하여 지난 8일 광주지방검찰청 해남지청 김 청장에게 진정서를 보내 "진사련은 어떠한 진정도 한 사실이 없으며 일체불상의 사람이 서명한 내용이 사실이 아니다"고 밝히고 "사문서 위조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하여 엄벌해 줄것" 을 주장하는 등 법적 조치에 들어갔다.
한편 진사련 김재현 사무차장은 "내용자체가 오픈하기를 바라는 의도에서 한 행위로 보며 진정서 내용으로 이득이 생기는 사람이 있다" 고 밝히고 "진사련의 의도 와는 상관없이 진정 내용으로 발생하는 피해는 결코 없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김 차장은 "어떠한 경우에도 남의 명의를 도용 한 사람은 척결 해야 하며, 이제는 우리 진도에 승패를 인정 못하는 구태의연한 사고를 버려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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