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극을 시작으로 『독서의 달』 행사 막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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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극을 시작으로 『독서의 달』 행사 막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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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인형극, 250여명의 관객들로 성황

김천시립도서관(관장 김영득)은 지난 3일(일) 도서관 내 시청각실에서 인형극단 「한울타리」의 그림자 인형극 공연 『희망이 뭔지 아니?』를 시작으로 「9월 독서의 달」 행사의 막을 올렸다.

이번 공연은 막대인형과 배경이 되는 OHP필름에 빛을 투과하여 스크린에 비춰진 그림자를 이용해 연출하는 인형극으로 한층 색다른 감동과 즐거움을 참석한 어린이에게 선사하였다.

또한 인형극 외에도 신기한 마술과 관객과 함께하는 노래와 춤으로 참석한 어린이와 보호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공연이 끝난 후에는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려는 가족들로 붐비기도 하였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날 참석한 시민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며 독후감상문 공모전(9.5-15), 만화가 이두호 초청강연회(9.10), 시낭송회(9.16), 과년도 잡지 무료 배부행사(9.23) 등 다가오는 행사에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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