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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31일 본회의장,자세히 살펴 보면 7명의 출석의원 "썰렁" ⓒ 최도철^^^ | ||
31일 오전 10:20분경 서정희(산건위원장)의원이 등원거부의원의 대표로 임경규의장과 교섭차 의회를 방문,1시간가량 독대를 가진후 강해수 국장은 장외 투쟁의원에게 출석요구와 의장단 입장표명차를 설명키 위해 적극 나섰다.
31일 이날 오후2:00까지 정회에 이어 또다시 6:00까지 정회를 계속해 왔다.
2:00정회를 선포한 후 이우청의원과 김규성위원이 임경규의장을 방문, 일부의원은 단체장을 방문,전정식의원과 정청기의원은 혁신도시 간담회에 참석 했다.
5:30분경 의장단과 해결책을 모색하는 결과를 끝으로 호전적 반응을 띤 의회는 9월1일 제4차 본회의가 순조롭게 진행 될 예정이다.
등원을 거부하는 의원들은 지난25일 “2차 추경 예산 제 편성”"등원거부“”의장단의 불만“ 등으로 긴급회의를 거쳐 이미 예고 된 사실이 뒤늦게 속속 밝혀지고 있다.
특히 집행부에서는 지난22일 관내 읍면동장에게 주민숙원사업 선정권한을 부여 하는 긴급회의를 주재한 것을 “대외비”로 표현한 단체장에 대해 시의회는 불만을 표시 하는 한편 타, 시군에서 일부 시행되지 않는 하반기 기초의원들의 지역 사업선정권한 문제가 외면당하는 불만이 이를 더 가중 시켰다는 의혹이다.
민선3기 전 단체장의 경우 회계연도 2006년 당초 본 예산에서 기초의원이 주민을 위한 공약사항 등을 이행키 위한 주민숙원사업 선정권한을 부여 하면서 지역별로 1억6천만원 예산을 편성 해왔다. 따라서 전반기 50%,후반기50% 사업비를 배분 사용하는 것이 통상적인 관례로 되어 왔다.
그러나 민선4기 집행부, 시의회 민선5대가 출범함에 따라 집행부로부터 제4대 기초의원에 대한 2006년도 당초 예산을 편성한바 일부 기초의원들은 사업 선정권한으로 기 편성된 같은년도 예산을 전반기에 전액을 소비시켜 바닥이 드러난 것으로 추정된다. 이로 인해 지난5,31일 지방선거에 당선된 민선5대 기초의원이 지역주민숙원사업과 공약사항에 대한 하반기 예산을 활용 할 수 없게 된 것으로 잠정적 풀이 되고 있다.
또 지난 민선4대 기초의원 다수가 임기가 지난 6월31일부로 종료됨에 따라 5,31지방선거로 인한 당락의 문제로 선정사업예산을 전액 소비 시켜 보이콧에 관한 일들이 이를 더 가중시켰다는 의혹이다. 2010년 지방선거에서도 이와 같은 상황이 일어난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으로 예상 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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