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신규로 신고한 신임 도지사 및 도의원 39명의 재산등록사항을 개괄적으로 살펴보면, 신규 재산등록대상자의 평균 신고가액은 546,955천원으로 나타났으며 전체공개자중 10억원이상은 5명이며, 5억원~10억원사이 7명 1억원~5억원사이 20명 , 1억원 이하는 8명이었으며, 공개자중 최고가액 신고자는 손덕임 도의원(비례, 열린우리당)으로 3,380백만원 이며, 최저가액 신고자는 박노욱 도의원(봉화)으로 -139백만원으로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경상북도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는 9~10월중에 신고내용을 건설교통부, 국세청, 금융기관등 관련기관에 부동산과 금융관련 전산자료를 조회하는 등 성실신고 여부를 실사하여, 재산 누락 등 불성실 신고자는 관련규정에 따라 심사 의결을 거쳐 적절한 조치를 취할 계획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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