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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찬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 자리에는 박동철 군수를 비롯하여 정현수 군의회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전원, 김순기 삼남화학 회장, 지방 및 지역기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는데 고재중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금산의 번영, 발전하는 모습을 보니 가슴 뿌듯하다”고 말하고 “우리 ‘금산사람들’은 금산발전의 튼튼한 주춧돌이 되겠으며 불우이웃돕기 등 금산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동철 군수와 정현수 의장도 “금산군이 이만치 발전하게 된 것은 여러분들의 덕분”이라고 말하고 뜨거운 성원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일불사 납골당 문제’와 ‘금산군 30~100년을 내다보는 청사진에 대한 프로젝트 계획’에 대하여 설명 및 간담이 있었으며 금산 ~대전 간 20분대 거리에 따른 금산발전계획 등에 대한 토의가 있었다.
그리고 “학군문제”와 대전시와의 통합 문제”등이 제기되었으며, 특히 금산군 의회는 "올 가을에 일불사 납골당 결사반대의 의지를 밝히는 조례를 만들겠다”고 밝히고 ”금산군에 대하여 납골당을 위장한 건물 건축허가를 내준 이유 등을 따지겠다”고 말했다.
이날 ‘금산사람들’회원으로는 한공희 변호사, 양희태 보건전문대 교수, 박천규 청란여중고등학교 교장, 김영호 대전시의원, 이규만 그린-테크 대표, 길금자 화인인터내셔널대진통상 대표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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