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들은 원서 접수 때 선택한 응시 영역 및 과목을 추후에 바꿀 수 없으므로 주의해서 원서를 작성해야 한다.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수도권 주요 대학들과 부산대 등 지방의 주요 국립대학은 자연계에서 대부분 수리 ‘가’형을 요구하고 있다. 의예·치의예·한의예·수의예·약학 계열도 대부분 수리 ‘가’형을 지정하고 있다.
따라서 이들 대학이나 의학계열 등에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은 수능시험 원서 작성시 반드시 ‘가’형을 선택해야 한다. 특히 서울대 자연대(의예·수의예 포함)와 공대는 수리 ‘가’ 가운데서도 미·적분 과목을 지정해 놓았다.
자연계에서 수리 ‘가’형과 ‘나’형 모두 지원 가능한 대학들은 ‘가’형 응시자에게 대부분 가산점을 주고 있다. 가톨릭대와 경희대, 상지대, 성신여대, 한림대 등은 ‘가’형 응시자에게 취득 성적의 3%를 가산점으로 부여한다.
경남대와 경원대, 광운대, 동신대, 세명대, 충주대 등은 5%, 대구가톨릭대와 덕성여대, 부경대, 서남대, 영남대, 전남대, 조선대, 한국교원대 등은 10%의 가산점을 준다.
인문계 모집단위 중 수리 ‘나’형을 지정한 대학은 고려대(서울)와 부산대, 서강대, 수원가톨릭대, 아주대, 연세대(서울), 전북대, 중앙대(서울·안성), 충남대, 한양대(서울·안산) 등 12곳이다.
인문계에서 제2외국어 및 한문 영역을 반드시 봐야하는 대학은 서울대(인문계열)와 연세대(문과대학 인문학부·외국어문학부), 고려대(인문계열) 등이다. 성균관대는 제2외국어를 탐구 영역의 1개 과목으로 포함해 반영하며, 숙명여대 인문학부는 제2외국어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서울대(서울대학교#이고시오), 연세대(연세대학교#이고시오), 고려대(고려대학교#이고시오), 가톨릭대(가톨릭대학교신학대학본부#이고시오), 경희대(경희대학교#이고시오), 상지대(상지대학교원주시#이고시오), 성신여대(성신여대#이고시오), 한림대(한림대학교#이고시오), 경남대(경남대학교마산시#이고시오), 경원대(경원대학교성남시수정구#이고시오), 광운대(광운대학교서울#이고시오), 동신대(동신대학교나주시#이고시오), 세명대(세명대학교제천시#이고시오), 충주대(충주대학교충주시#이고시오), 대구가톨릭대(대구가톨릭대학교강당#이고시오), 덕성여대(덕성여자대학교서울#이고시오), 부경대(부경대학교#이고시오), 서남대(서남대학교아산캠퍼스#이고시오), 영남대(영남대학교경산시#이고시오), 전남대(전남대학교소운동장#이고시오), 조선대(조선대학교#뉴스타운), 한국교원대(한국교원대학교대학본부#이고시오), 부산대(부산대학교본부동#99), 서강대(서강대학교#이고시오), 수원가톨릭대(수원가톨릭대학교화성시#이고시오), 아주대(아주대학교본관#이고시오), 전북대(전북대학교#이고시오), 중앙대(서울 중앙대학교본관#이고시오 · 안성 중앙대학교안성캠퍼스#이고시오), 충남대(충남대학교#대덕밸리), 한양대(서울 한양대학교#이고시오 · 안산 한양대학교안산캠퍼스#이고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