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 = 한겨울 기자] 방송인 유상무와 작곡가 김연지가 드디어 평생을 약속한다.
28일 유상무♥김연지 커플이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화촉을 밝히며 장수커플에서 부부로 거듭난다.
앞서 유상무♥김연지 커플은 공개연애를 시작하며 각자의 SNS와 언론매체 등을 통해 꾸준히 서로를 언급,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이날 드디어 사랑의 결실을 맺는 두 사람을 향해 세간의 축복이 쏟아지고 있다.
또한 유상무는 결혼 소식을 발표하며 YTN Star와의 전화인터뷰를 통해 "예비신부에게 고맙다. 우린 원하는 것도 신혼집도 없다. 김연지가 어머니를 모시고 우리 집으로 들어온다. 다른 건 다 필요 없다는데 미안하다"고 밝혀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특히 유상무는 현재 대장암 투병 중에 있어 김연지와의 결혼이 더욱 뜻깊은 시간으로 다가올 바, 앞으로 이어질 두 사람의 인생 제2막에 많은 이들의 응원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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