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산 앞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국화의 향연인 ‘제18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반월중앙동 에서는 ‘우리동네 국화동산’을 조성했다.
마산합포구 반월중앙동에서는 축제 개최에 앞서 관내 유관기관 및 자생단체의 자발적 참여를 받아 주요 도로변과 다중이용시설에 19일 현재 국화 화분 1,720본을 설치했다.
어린 학생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층이 축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눈에 잘 띄이는 장소인 월영초등학교를 비롯하여 관내 아파트, 금융기관에 집중 설치하였다.
마산합포구 마산가고파수산시장 장어거리 앞 및 창동·오동동 일원에서는 ‘제18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가 ‘가을, 국화로 물들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10월 26일 ~ 11월 9일까지 15일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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