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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 ⓒ 뉴스타운 문상철^^^ | ||
박 전 대표는 ‘나의 생각을 키워준 글’이라는 코너를 맡아 과거 책에서 감명을 받았던 글이나 사색을 담은 친필 메모지를 올려놓아 친밀감을 더하고 있다.
박근혜대표가 직 간접적으로 운영하는 미니홈피에 지난 19일 심해중 학생의 500만 번째의 방문자가 되어 박대표와 직접 만남이 가질 수 있게 되었고, 홈피에 감사의 글까지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호박넷 대박관을 찾는 호박인들은 박근혜대표의 평상시 마음을 보는 것 같아 댓글에도 존경심이 그대로 묻어나고 있어 화제다.
특히 이 코너는 박대표가 직접 챙기기 때문에 간접 커뮤니케이션 통로로 생각하기에 더욱더 인기가 있는 코너다.
박대표는 과거 책에서 감명을 받았던 글이나 사색을 담은 친필 메모지를 올려놓아 친밀감을 더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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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박넷 대박관에 올려놓은 '존재이유'박근혜대표 친필 ⓒ 뉴스타운 문상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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