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챙이봉사대 무더운 여름날의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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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챙이봉사대 무더운 여름날의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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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과 함께 수지침 봉사와 점심으로 콩국수를 제공

^^^▲ 내챙이봉사대가 엄정면 신만리 도룡마을 쉼터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노인 분들과 주민들의 머리를 다듬어 주고 있다.^^^
충주시 엄정면 내챙이봉사대(회장 이종남)는 지난 8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내챙이봉사대회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엄정면 신만리 도룡마을 쉼터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내챙이봉사대원과, 이. 미용사, 마을주민 등 70여명이 참여하여 거동이 불편한 노인 분들에게 이. 미용과 함께 수지침 봉사와 점심으로 콩국수를 제공했다.

^^^▲ 내챙이봉사대는 봉사활동을 전개한 후 노인 분들과 주민들에게 콩국수를 제공하였다.^^^
한편, 10명의 회원으로 이루어진 내챙이봉사대는 지난 1995년 설립되었으며 지역 노인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 수지침 봉사, 경로당 청소와 독거노인 방문봉사, 환경정화활동 등을 통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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