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청 공모발주 입장 표명 못해
인천시 중구 월미도 친수 공간 100억대 확장공사 사업자 선정을 놓고 주민들이 예산 소멸을 우려한 나머지 중구청의 업무능력을 비난하는 등 소문으로 떠돌던 심의과정의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20일 월미도 상가번영회에 따르면 지난 14일 월미도 상가번영회 임원들이 중구청을 방문 ,월미해상테크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면서 중구의 입장을 표명해 줄 것을 요구, 행자부의 유권해석과 인천시의 유권해석이 차이가 있다고 주장, 행정부처의 업무대처가 무능력함으로 친수 공간 예산이 소멸될 위기에 처해 있다며 항의 방문을 했다.
이어 상가번영회는 지난 5월13일 인천시 건설기술심의 평가위원회의 심의결과 발주청인 중구가 사업 공사 지침에 따른 부적격 업체로 판명된 S건설이 선정됨에 따라 업체 간의 불만이 고조되면서 사업진행이 늦어지고 있는 실정이다고 말했다.
특히 중구청은 입찰안내서를 위배한 업체의 선정이 위법인가에 따른 질의를 행자부에 의뢰하여 국가 계약법에 의해 무효라는 답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중구청 내부에서도 입장표명이 달라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구 관련 담당자들은 "사업자로부터 빨리 사업진행을 해주지 않는 것에 대한 비난과 각종 협박을 받고 있다는 등 많은 소문만 무성한 채 진행이 늦어지고 있어 주민들의 반발이 야기 된 것 이라"고 했다.
주민 K씨(48세)는 "행정적인 절차에 따른 담당자들이 사업진행이 늦어지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며, "주민 공청으로 공모 발주했던 사항을 공개해 줄 것을 요구 한다."고 말했다.
한편 해수청은 "항만이 포함된 기능도시인 중구의 환경적인 면을 고려해 실정에 맞는 시스템 개발로 지난 2001년 항만 개발계획에 따라 해안 주민 휴식공간으로 월미도 해상친수공간을 계획하여 항구 도시가 갖고 있는 문제점과 기능을 보안하고 지역도시 발전을 위한 물리적, 기능적, 정황을 모색하는 수단으로 협조하고 있다며 항만 시설에 위배되는 모든 사항은 절대 불가할것 이라고 했다.
20일 월미도 상가번영회에 따르면 지난 14일 월미도 상가번영회 임원들이 중구청을 방문 ,월미해상테크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면서 중구의 입장을 표명해 줄 것을 요구, 행자부의 유권해석과 인천시의 유권해석이 차이가 있다고 주장, 행정부처의 업무대처가 무능력함으로 친수 공간 예산이 소멸될 위기에 처해 있다며 항의 방문을 했다.
이어 상가번영회는 지난 5월13일 인천시 건설기술심의 평가위원회의 심의결과 발주청인 중구가 사업 공사 지침에 따른 부적격 업체로 판명된 S건설이 선정됨에 따라 업체 간의 불만이 고조되면서 사업진행이 늦어지고 있는 실정이다고 말했다.
특히 중구청은 입찰안내서를 위배한 업체의 선정이 위법인가에 따른 질의를 행자부에 의뢰하여 국가 계약법에 의해 무효라는 답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중구청 내부에서도 입장표명이 달라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구 관련 담당자들은 "사업자로부터 빨리 사업진행을 해주지 않는 것에 대한 비난과 각종 협박을 받고 있다는 등 많은 소문만 무성한 채 진행이 늦어지고 있어 주민들의 반발이 야기 된 것 이라"고 했다.
주민 K씨(48세)는 "행정적인 절차에 따른 담당자들이 사업진행이 늦어지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며, "주민 공청으로 공모 발주했던 사항을 공개해 줄 것을 요구 한다."고 말했다.
한편 해수청은 "항만이 포함된 기능도시인 중구의 환경적인 면을 고려해 실정에 맞는 시스템 개발로 지난 2001년 항만 개발계획에 따라 해안 주민 휴식공간으로 월미도 해상친수공간을 계획하여 항구 도시가 갖고 있는 문제점과 기능을 보안하고 지역도시 발전을 위한 물리적, 기능적, 정황을 모색하는 수단으로 협조하고 있다며 항만 시설에 위배되는 모든 사항은 절대 불가할것 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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