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현실 1위, 배우 1위 강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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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현실 1위, 배우 1위 강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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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ㆍ강수연, 여성 대통령 역에 가장 잘 어울리는 선호도 1위

^^^▲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
ⓒ 뉴스타운 문상철^^^
강수연, 박근혜가 픽션과 논픽션에서 여성 대통령 역에 가장 잘 어울리는 선호도 1위에 선정되어 관심을 끌고 있다.

채널 CGV는 여성 대통령을 다룬 화제의 정치 시리즈 ‘커맨더 인 치프’의 본격적인 런칭을 앞두고 지난 4일부터 17일까지 맥스무비 홈페이지에서 ‘여성대통령’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1만 12명이 참여, 참여자 중 28.6%(2,864명)이 ‘한국판 ‘커맨더 인 치프’의 여성 대통령 역에 어울리는 배우’를 묻은 설문에서 강수연을 손꼽았다. 이어 배종옥이 21.8%(2,184명)으로 2위, 그 뒤를 이미숙 이혜영 심혜진이 순위에 올랐다.

또 ‘대한민국 여성 대통령에 어울리는 후보’에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응답자의 51.8%(5,534명)의 지지를 얻으며 1위로 선정 된 것이다.

특히 응답자 중 81.8%(5,411명)이 대한민국의 초대 여성 대통령 탄생에 찬성한 것으로 조사돼 최근 여성 리더들이 사회 각계 각층에서 부각되고 있는 국내 사회적 환경을 여실히 보여줬다.

^^^▲ 여성대통령역 배우 1위 강수연
ⓒ <사진 뉴스앤 제공>^^^
미국 방영 당시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을 염두해 주고 제작됐다는 음모설에 휩싸이면 미국 정치계를 뒤흔든 바 있는 ABC 정치 드라마 ‘커맨더 인 치프’ 는 이미 KBS 2TV를 통해 13일부터 방송되고 있으며, 채널 CGV는 30일부터 수·목요일 오후 8시 40분에 내보낸다.

케이블TV 채널CGV가 여성 대통령을 다룬 정치 시리즈 '커맨더 인 치프' 방송을 앞두고 영화포털사이트 맥스무비와 함께 4~17일 네티즌 1만12명을 대상으로 '여성 대통령'을 주제로 설문조사한 결과다.

'커맨더 인 치프'는 미국 론칭 당시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을 염두에 두고 제작했다는 음모설에 휩싸이면서 미국 정계를 뒤흔든 바 있는 ABC의 정치 드라마다.

무소속 부통령으로 재직 중이던 주인공 매킨지 앨런이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대통령직을 승계하지만, 끊임없이 사임을 요구하는 공화당의 리더인 하원의장과 사사건건 부딪치면서 외로운 싸움을 벌인다는 줄거리다.

한편 '대한민국에서 여성 대통령이 탄생한다면 가장 어울리는 사람은?'이라는 물음에는 전체 응답자 5534명중 51.5%가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를 첫손꼽아 아직도 식지 않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것이 입증되고 있다.

다음은 강금실 전 법무장관(29.5%), 한명숙 국무총리(10.0%), 전여옥 한나라당 최고위원(2.4%), 추미애 전 민주당 의원(6.2%) 등이 뒤를 이었다.

또 여성 대통령 탄생에 관해서는 81.4%가 "찬성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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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006-08-21 16:42:39
왜 이런 결과가 나올까요 현명한 국민의식 수준 때문은 아닐까요.
참 좋은 기사 내용이네요. 뉴스타운 하이팅요~
‘대한민국 여성 대통령에 어울리는 후보’에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응답자의 51.8%(5,534명)의 지지를 얻으며 1위로 선정 된 것이다.

안그려유? 2006-08-21 15:48:25
여자들끼리는 그럴지 몰라도 남자가 있잖여.....
고건이, 이명박이, 손학규 등..... 아, 그리고 근태도 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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