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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기세포은행 가입 변정수씨^^^ | ||
스타모델이자 최근 임신 몸매를 공개하며 여전히 성숙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는 변정수 씨가 태반줄기세포은행에 가입하고 태반줄기세포은행, ‘핑크스템’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생명을 잉태했을 때만 가질 수 있다는 ‘D라인’ 신조어까지 생길 정도로 모든 면에서 이슈를 몰고 다니는 변정수 씨가 출산 후 태반에서 아기와 자신의 줄기세포를 분리한 후 이를 제대혈과 함께 줄기세포은행에 보관키로 결정한 것.
세계적인 통합줄기세포은행 바이오스타(원장 박용균, stemcellbank.co.kr)는 지난 19일 변정수 씨와 ‘핑크스템’ 프로그램 가입절차를 마쳤으며, 오는 11월 출산과 함께 산모 본인과 아기의 자가 줄기세포를 분리 배양하여 보관 예정이라고 밝혔다.
핑크스템(PINKSTEM)은 아기를 잉태한 임산부에게만 적용되는 것으로 출산 시 태반으로부터 산모와 아기의 자가 성체줄기세포를 분리, 배양하여 향후 일어날 수 있는 난치병에 대비 할 수 있도록 보관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평생에 한 두번 밖에 주어지지 않는 소중한 기회인 태반줄기세포는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기 때문에 20년. 30년 후 아기가 성인이 되어서도 쓸 수 있고, 엄마가 노년이 되어서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바이오스타 측은 “오는 11월 변정수씨의 출산과 동시에 태반을 받아 줄기세포 분리 시술을 진행시킬 예정”이며, 알앤엘바이오 줄기세포 연구소에서 분리 배양 과정을 거쳐 장기간 저장해 뒀다가 가입자의 질병이나 난치병에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또한 미용성형 목적으로 사용을 원할 때는 분리된 줄기세포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줄기세포 치료제는 식약청의 허가를 통해 이루어지며 국내 바이오업체들의 활발한 연구로 연골결손, 뇌경색, 심근경색, 화상치료를 위해 사람임상 시험이 진행중이다.
변정수 씨는 “인생에 있어 출산 시에만 가능한 태반줄기세포 분리 배양은 소중한 기회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며 “나이가 들수록 줄기세포도 노화한다는데 이번 기회에 아기와 나의 건강을 위해 경제적 시간적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미래의 건강을 보장받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변정수씨는 특히 세계적인 통합줄기세포은행으로 알려진 바이오스타의 핑크스템 프로그램에 ‘연예인 1호’로 첫 가입하게 됐다는 소식을 듣게 돼 더욱 기쁘다고 밝혔다.
변정수 씨의 소속사 ㈜젤리박스 권규성 팀장은 “정수 씨는 항상 가족의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해왔다. 줄기세포가 자신의 미래건강은 물론 가족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는 말을 듣고 가입의사를 먼저 밝혔다.”며 “이번 기회에 태어날 아기와 산모 더 나아가 가족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 정수 씨 가족 모두 만족해 하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바이오스타 측은 이번 변정수 씨의 핑크스템 가입으로 인해 앞으로 아기를 임신한 다른 연예인들 및 일반 산모들의 줄기세포 은행 가입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변정수씨는 오는 8월 24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 10회 서울국제 임신출산 육아용품 전시회]에 참가해 세계최초 태반줄기세포은행 핑크스템 런칭 기념 ‘패션리더가 제안하는 멋진 예비엄마’라는 주제로 예비엄마들을 대상으로 임산부 패션에 대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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